호멜비어, 7도 였나? 750ml 벨지안 뭐시기
첫 개봉때는 샴페인처럼 따자마자 거품이 한가득 나왔고, 기울예서 살살 따라도 맥주 반에 거품 반입니다.
30분 넘는 시간동안 천천히 먹었는데 마지막 잔까지 거품이 가득하네요
각설하고, 향에는 벨지안 스타일에서 나올만한거 다 잘 느껴집니다. 바디감도 가볍지 않구요, 미디엄-풀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주박 고리던지기에서 5천원에 뽑았는데 바로 옆 부스에서 15000원 하더라구요, 750이지만 그돈주고 사먹고싶지는않아요
식사 반주 느낌으로 가벼울거라 생각하고 샀는데 750이 상당히 부담스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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