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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밈

극강의 드링커블함
첫 잔으로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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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SPARROW NO SKY

개십 정신나간 킹숭아
튀는 맛 없고 달큰한 게 마치 믈복을 먹는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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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즈 파크 에스프레소 마카룬 에디션

14.5도? 인가 그런데 부즈가 없는 점이 매우 ㅆㅅㅌㅊ
맛은 걍 야야넛 폭탄임
커피가 살짝 산화됐는데 그것만 없음 훨 나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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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ds 뱀기름

평이한 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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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CAT

아주아주 무난한 포도 식초
포도로 좋은 식초 만드는 게 어렵다는 걸 생각해 보면 굿굿
조금 심심한 감이 있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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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ALE

닉값함 로제와인같음
후루드랜드 식초들은 잡맛 없어서 좋다 like 평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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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필

걍 노즈부터 꾸덕끈적
아주 묵직한 초콜렛 맛이 입 안을 사정없이 강타함
근데 놀라운 건 이게 1등이 아니라는 거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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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MBA

두 번째로 마셔보는데 확실히 브렛 똥내가 덜하며 밸런스가 맞춰짐
집시 식초는 묵혀야 퍼퍼먼쓰가 올라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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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보케이션

당사늘의 패스츄리 버전
헤이즐넛 캐릭터는 더욱 강해졌으며 바디감이 더 스타우트에 걸맞게 변함
같이 마신 분들은 호루스 느낌이라는데 호루스 거의 안 마셔봐서 몰?루
컬러드가 로컬 깜장물의 중심을 지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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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탈리스 이름몰름

근무디.. 이젠 스무지처럼 가벼운 게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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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티

걍시발 배럴캐릭터로 다줘패고 부재료없는데 개미친 초콜렛느낌 damn.......
맥주의 신은 존재하며 그는 미국인이다
심지어 부즈도 미아라 쥰내 빨리 홀짝홀짝 마셔버림 (이거ㄹㅇ아쉽 온도좀올릴걸)
그저 GOAT.. 드디어 크브브스랑 비비티 다 마셔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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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푼

올해 배치 영한 거 마셨는데 확실히 묵혀야 하는 듯
맛있는데 뭔가 농익지 않음 4프로 부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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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티네일

근본 그 자체 후레몽.. 이지만 이때 이미 70퍼정도 맛간 상태라 조금 맛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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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알렉산드리아

이건 처음 마셔보는데 다른 분들 말에 따르면 영한 것보다 훨 낫다고
한 4만원? 짜리 로컬 식초가 묵히면 이 정도 포텐셜 나온다?
서울 올라가면 릴리즈 때마다 2병은 사놓을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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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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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KERS AFTER LIGHT

포도와 살구가 아주 잘 어우러진다, 마치 오리엔탈 샐러드처럼
플루드랜드 얘들 과일 걍 ㅆㅅㅌㅊ로 잘 쓰네
멤바십 오우너분들은 오늘 마신 바틀들 컨디션이 아주 좋은 편이라 하시긴 했는데
이 정도 맛이면 하잎 받는 게 이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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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

아니먼 얘들은 크릭도 맛있냐 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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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샷엔 더 있지만 내가 마신 건 따로 사진 올린 것뿐
다른 것까지 다 마셨으면 지금 매장에서 노숙중이었을듯 ㄹㅇ
마시구 나서 집 가다가 버스에서 처자서 기사님이 깨워주시고.. 정류장 지나쳐서 30분 걸어가고.. 가다가 토 한번 시원하게 조지고.. 집 와서 씻고 정신 차려서 후기 씀..
해장 마려운데 집 근처 24시간 해장국 ㄱㄱ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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