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사뒀다 이틀만에 먹는 맥주
구매가는 13500 원
외관 : 짙은 검은색, 헤드는 짙은 갈색으로 얕게 쌓인다
사진보다 실제로는 좀더 짙었음
향 : 아일라 위스키를 먹어본 적은 없지만
위스키 배럴의 향이 먼저 확 나고 맡다 보면 간장의 향도 느껴짐
차가운 상태에서도 잘 느껴진다
알코올의 냄새는 숨겨져 있음
맛 : 탄산감은 약하고, 풀 바디.
입에 넣자마자 향에서 느껴지는 위스키의 맛이 부드럽게 다가온다.
이어서 몰트의 단맛. 간장 느낌도 나는 거 같고 카라멜이 연상되기도 하고, 쓴맛은 없다
단맛이 꽤 강하여 입안에 남아 있으나 위스키의 향도 계속 남아있어, 물리거나 과하지 않게 느껴진다.
목을 넘기면 알콜 부즈 없이 부드럽게 넘어간다
자극적이지만 14도의 도수를 생각하면 드링커블하다
재구매 의사 있음
크흨..첫리뷰가되려했는데 리뷰추
지금마시는중인데 존나 맛있네
피티하진 않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