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fb8d534&no=24b0d769e1d32ca73feb86fa11d02831b7cca0f2855e21730c724febbf0e6d51854ccdcc0b9a1103e3894e868b469d43b64291717485fe2af362404ca29d5b07


그저께 사뒀다 이틀만에 먹는 맥주

구매가는 13500 원


외관 : 짙은 검은색, 헤드는 짙은 갈색으로 얕게 쌓인다

사진보다 실제로는 좀더 짙었음


향 : 아일라 위스키를 먹어본 적은 없지만

위스키 배럴의 향이 먼저 확 나고 맡다 보면 간장의 향도 느껴짐 

차가운 상태에서도 잘 느껴진다

알코올의 냄새는 숨겨져 있음


맛 : 탄산감은 약하고, 풀 바디. 

입에 넣자마자 향에서 느껴지는 위스키의 맛이 부드럽게 다가온다.

이어서 몰트의 단맛. 간장 느낌도 나는 거 같고 카라멜이 연상되기도 하고, 쓴맛은 없다

단맛이 꽤 강하여 입안에 남아 있으나 위스키의 향도 계속 남아있어, 물리거나 과하지 않게 느껴진다.

목을 넘기면 알콜 부즈 없이 부드럽게 넘어간다 


자극적이지만 14도의 도수를 생각하면 드링커블하다 


재구매 의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