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먹은 칠홉스꺼 다 집어옴
그중에 하나인 피지디지
일단 헤드는 없음
어두운 붉은색 외관
먼가 상콤할거같은 그런 색임
향은 레몬의 시트러스함이 먼저 느껴진다
그 뒤로 라즈베리의 뉘앙스
맛도 처음엔 레몬같음
근데 베리류의 맛도 바로 따라오다가
피니쉬에는 명백한 라즈베리가 확 올라옴
근데 도수가 높은 덕분에 가볍진 않다
임페리얼고제 다운 바디감
미디움정도는 되는듯
그리고 옆에 누나한테 한 입 줬는데 구역질하더니 카스 가져옴ㅅㅂ
식초혐오를 멈춰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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