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시노 산토리 맥주공장
공홈에서 1000엔에 예약
공장 견학 사진
산토리 제품들은 물이 다르다고 강조하더라
하이라이트 시음시간 ㅋㅋ
산프몰 -> 드림 -> 카오루 순으로 마심
카오루는 직접 따르는 체험 있길래 해봤음
탭 만져본게 첨인데 재밌더라
세잔 다 싹싹 비워주고 나옴
셋 다 너무 맛있었는데 산프몰이 특히 너무 좋았음
로비에 있는 기념품 샵
캔맥이랑 맥주잔 조금 샀음
7월 캔입 ㅅㅌㅊ
올땐 걸어왔는데 (더워 죽는줄암)
갈때 보니까 셔틀 있길래 타고 역까지
1000엔의 행복이지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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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엔으로 내 시간을 사는 느낌 ㅎㅎ - dc App
공장은 개추 저 크라츠 진짜 술안주로 기가막히는데 한국에서 구하기 너무 어렵다..
벨기에 스텔라 공장은 진짜 저 맥즙이랑 홉 끓이는 챔버 숨이 막힐만큼 뜨거웠는데 저긴 어떰??
좀 덥긴했는데 엄청 뜨겁진 않았음!
저기 기념품샵에서 팔던 야마자키 배럴숙성 마스터즈드림 진짜맛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