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사츄세스의 트리하우스 Brewing Company Charlton
뉴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한번 가볼만한 곳인데
나도 뉴잉 잘모를때 갔음.
근처 살면 모를까 보스턴에 갈일이 있어도 Charlton까지는 개멀기때문에 추천박기 어렵다...
대신 조금더 가까운데 한두군데 있으니 거기로 가도 괜찮다.Tewksbury도 분위기 괜찮음.
찰턴까지 우버불러서 타고 가면 돈 존나 나온다.
안막혀야 1시간 막히면 1시간반에서 2시간이다. 특히 퇴근시간에 가면 지옥이니 조심...
한국에 오니 이제 갈수가 없고 뉴잉맥주 먹을려니 너무 비싸네 T T
다들 트리하우스 맥주는 어디서 구하냐?
사진 몇장 투척한다
프록시써서 배대지받으면 됨. 난이도 최하급임
그렇군요 ^^ 감사합니다.
여기 보면 새로 나오는 맥주들도 엄청 잘 챙겨드시던데 그런거 올라올때 여쭤보시면 될것 같아요! 그리고 저도 차 없이 가려는 분들께는 Charlton은 추천하기 어렵더라고요.. 푸르덴셜이나 적어도 대중교통으로 가는게 가능한 Tewksbury 정도가 최선인것 같아욬 - dc App
프루덴셜 나온뒤로 이제 보스턴 시내에 노치 트릴리움 트리하우스 다 20분 거리 안에 있는데 보스턴 이제 진짜 개사기인가 - dc App
롱리브 마이티스쿼럴 하푼 램프라이터도 있어욯 근데 이것저것 있어봐야 어차피 평소 마시는건 거의 트리하우스 아니면 트릴리움이긴 해요 - dc App
맞습니다. Tewksbury까지는 그냥 저냥 갈만하죠..푸르덴셜은 저 귀국하고 생겼는데 픽업만 가능한 곳이지요?
@글쓴 크갤러(218.48) 월화 빼고는 탭도 팔아요! 이제 제법 오래 되었지만 여전히 팝업 느낌이라 라인업은 정식 지점들에 비해 훨씬 적기는 해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