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병라푸를 더 좋아하는데 병라푸는 너무 비싸서 마시기 쉽지 않다
500미리 2캔 12000원 vs 330ml 1병 8000원...
심지어 요즘엔 330ml 8000부터는 장르 제외하고 보면 국내에 너무 맛있는게 많아서 고민이 더 많이 된단 말이지
암튼... 캔라푸는 병라푸보단 아쉽지만 올라푸의 매력인 강렬한 쵸코, 커피랑 강렬한 홉, 그리고 마실때마다 정말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이 입이 쩍쩍 들러붙을정도로 묵직한 바디감 이걸 6천원에 9도짜리 473ml 용량으로 사는게 말이 안 되는거같음
진짜 질감이랑 호피함은 너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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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든든 국밥이노 9도에 6처넌 - dc App
캔이랑 병이 정말 다름?
두번 해봣는데 홉향 차이 크긴했음 - dc App
맥주 이것저것 먹어보면서도 종종 생각나는 맥주 그냥 존나 잘 만듬
ㅇ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