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b9d932da836ff13fe680e240857d694e2af9f8fb8833ca38311b223f8d23064b430c

뉴캐슬 교외 헥삼에 위치한 양조장
Twice Brewed brewery.
여기 로고에는 슬픈 전설이 있다.

28b9d932da836ff13fe680e341877764543431182d884f53bcbcd24fe3cdd8beb532

16살 잼민이가 영국 유명한 나무 자른 그 사건.
그 나무가 이 지역 나무임ㅋㅋㅋ

28b9d932da836ff13fe680e24183736a151d58a307914337a26c414ff8288cd09769c9

나무 일부분 야무지게 전시도 해놓음ㅋㅋ
차타고 5분이면 갈 수 있는 위치

28b9d932da836ff13fe680e241897c6d8f54ee190f20634c69073da2ee51adc24ea058

몰트 나르고 양조 시작.

28b9d932da836ff13fe680e24e83736fb5245718c8a848a09a12dc441821c9e8161d09

스파징 하는데 물 다 튀어서 옷도 젖고

28b9d932da836ff13fe680e24e847068e30bcc7d9e630d00656045ab0f710ab1f20096

팰릿이 아닌 말린 홉도 보고

28b9d932da836ff13fe680e24e89706dbc31ef5b42a7548e1f4ee7717cd3bf4afaca17

일하다 시선 느껴지면 탭룸에 손님들이 우리 지켜보고 있었음

7fed8270b5806af251ee82e0448076730fca091995222dcc775fa8c093cabab1

일 하다 좀 쉬러 나왔는데 풍경 체급 보소
저 언덕에 고대 로마군이 켈트족 감당안되서 쌓은 하이드리안 방벽이 있단다, 117키로짜리;;

28b9d932da836ff13fe680ed4685766aafc443b9a7a4603869cf39b30e26478d2ad7fd

향긋한 쓰레기ㅎㅎ 저거 일일이 손으로 주섬주섬 퍼날라야함

28b9d932da836ff13fe680ed4689776e132834c957c5728c3309a469b2dcf139fa3b4e

청소하는 동기의 모습ㅋㅋ

28b9d932da836ff13fe680ed47827c64fb0ad963ab7d7b2de88bd2de574e22de7467d0

버블검 사워, 이거 존나 맛있음 진짜 외국 단 껌맛남

28b9d932da836ff13fe680ed4784766aeb231bf78ecb2fbe70b5ae3b2876aecbb11e23

양조장에 일하면서 좋은건 맥주를 마실 수 있다는거임!!

28b9d932da836ff13fe680ed4584706ab9b6f3dc086e245ce1f07dcd5f922260c60d6b

여기 아주 대단한 곳이였음;; 상 개많아

28b9d932da836ff13fe680ed4082726e5f591ba3cff1aa5301e6f34d24606d2033631f

그거 앎?
영국에서만 캐스크를 쓴대.
발효 끝나고 여기 담아서 컨디셔닝, 그래서 캐스크 맥주는 탄산이 많이 형성이 안됨. 그래서 캐스크에서 숙성한 맥주만의 맛이 있다고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디 난 아직까지는
잘 모르겄음 헷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