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교외 헥삼에 위치한 양조장
Twice Brewed brewery.
여기 로고에는 슬픈 전설이 있다.
16살 잼민이가 영국 유명한 나무 자른 그 사건.
그 나무가 이 지역 나무임ㅋㅋㅋ
나무 일부분 야무지게 전시도 해놓음ㅋㅋ
차타고 5분이면 갈 수 있는 위치
몰트 나르고 양조 시작.
스파징 하는데 물 다 튀어서 옷도 젖고
팰릿이 아닌 말린 홉도 보고
일하다 시선 느껴지면 탭룸에 손님들이 우리 지켜보고 있었음
일 하다 좀 쉬러 나왔는데 풍경 체급 보소
저 언덕에 고대 로마군이 켈트족 감당안되서 쌓은 하이드리안 방벽이 있단다, 117키로짜리;;
향긋한 쓰레기ㅎㅎ 저거 일일이 손으로 주섬주섬 퍼날라야함
청소하는 동기의 모습ㅋㅋ
버블검 사워, 이거 존나 맛있음 진짜 외국 단 껌맛남
양조장에 일하면서 좋은건 맥주를 마실 수 있다는거임!!
여기 아주 대단한 곳이였음;; 상 개많아
그거 앎?
영국에서만 캐스크를 쓴대.
발효 끝나고 여기 담아서 컨디셔닝, 그래서 캐스크 맥주는 탄산이 많이 형성이 안됨. 그래서 캐스크에서 숙성한 맥주만의 맛이 있다고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디 난 아직까지는
잘 모르겄음 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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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양조장에서 일함? - dc App
ㄴㄴ 일일 알바ㅋㅋ - dc App
진짜 알바네
교육듣는데 투어겸 알바 체험으로 갔다왔음 - dc App
글로벌하다 ㄷㄷㄷㄷㄷㄷ - dc App
야 타인위어에 있나보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