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밤에 먹은거임
(그다음날인 26일 저녁에 귀국함)
편의점 오뎅이랑, 훈제 혀 신기해서 사본거랑, 컵라면 먹었음!
산프몰 카오루 딱 하나 있길래, 친구들이랑 장볼때 바구니에 슬쩍 넣었는데 친구가 먼저 잡아서 마셔버림 아 싯팔ㅋㅋㅋㅋ
근데 같이 돈낸거니 뭐 어쩔수업지ㅋㅋㅋㅋㅋ
걍 신선한 아사히나 신나게 마셨다
더워서 그랬던건가 이것도 존나 맛있더라
근데 전에 가족여행 했을때도 느낀건데,
확실히 여기도 걍 깔끔하고 가벼운거 + 저렴한 부가물이 인기 많은가봄
산토리,에비스 라인업 아예 안들여놓은 편의점도 많더라.
아사히가 압도적으로 많음
우리나라는 그래도 맥주 한종류를 한칸씩 두잖아 보통?
카스 옆칸에 테라, 그 옆칸엔 켈리.. 이런식으로
근데 여긴 냉장고안에 세 줄 전체가 아사히인곳도 있었음ㅁㅊㅋㅋㅋ
기린,삿포로 '맥주'도 희귀하더라. 얘들은 발포주랑 무알콜로 한 줄 가득 채워놨더라. 확실히 술먹는 젊은 층 줄었다더만.... 진하고 묵직한건 다 빼버리는 분위기인듯ㅇㅇ....
쨋든,, 쓸때없는 말이 길었는데 아사히 맛있었고....
오뎅 첨 먹어봤는데 존맛이더라!
무우랑 유부랑 곤약이랑 구운두부까지.. 어흐 좋았음
혀 요리는... 훈제오리 차게 먹는맛......
재밌엇다
아 나도 일본 가고싶다ㅏㅏㅏ
우하하헿헣헤헤
아사히만 있는곳도 있었구나 그리고 아사히 종류가 엄청 많더라 뭐 퓨린적은거, 가을한정, 봄한정 등등... 라벨갈이 아닌가 싶긴한데 다 종류별로 들이는것도 신기하긴했음
ㄹㅇ 여긴 맥주 상표 하나에 무슨 버전,무슨 버전 존나 바리에이션이 많더라
나도 데려가다오
님이 술값이랑 숙소비랑 비행기값 대주면 같이 데려가줄께
오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