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트리플 3종 골라 보고...
데이비드는 마셨고 아직 한캔 남아 있으니까 다음 기회에 노려 봅니다.
코어 시리즈 중에 뭔가 하나 골라볼까 싶긴 한데
뭔가 눈에 확 띄는게 없네요. 정석의 비건인가??
아래는 최근에 마셨던 두캔입니다.
노인3이 데이비드 보다 맛있었던거 같은데 (시트라 + 시크릿홉) 그날 술퍼마신다고 노트 안써놨습니다 ㅋㅋㅋㅋㅋ
마셔본 경험상 왜 겁나게 잘만든다는건지는 알겠더라구요.
맥주를 만들랬지 누가 홉주스를 만들랬나(?!)
저도 노인x3이 데이빗또보다 맛있었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