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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노란 오렌지주스 비주얼, 거품(헤드)는 양은 그리 많지않은데 유지는 오래 됨



향- 망고,오렌지 느낌의 달콤한 과일향 풍성함!




맛- 갤에서 다른 리뷰글들 읽은대로.. 일단은 쓴맛이 지배적이긴하다

그런데 불쾌한 쓴맛이 아니고, 홉의 싱그러운.. 풀 씹는듯한 쌉쌀함이긴함ㅇㅇ

중간에 과실 단맛이 은은하게 퍼지다가, 끝맛에 다시 쌉쌀함


쓴맛-단맛-쓴맛 이렇게 느껴짐

목넘김은 부드러움

매운맛..? 이 있다고 혹평하는 글 봤는데,
난 이틀 방치해두고 마셔서 그런가? 다행히도 얼얼함은 안느껴지네



※개인적인 총평
: 나는 만족ㅇㅇ

무난한 맛인것 같고,, 아니 무엇보다 뉴잉이 시벌 3천원대면 주절먹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