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덕후임


숙취 있으면 가장 생각나는 게 시원 꼬소 맥주고

휴가 땐 하루에 아침부터 새벽까지 10,000cc 마실 때도 있음


근데 맥스 > 클라우드 드래프트 단종 이후로 아직도 유목민임

살려줘라 제발!!!!!


■ 성향

1. 꼬숩파

2. 묵직파 / 가벼운 거 별로

3. 시그니처, 헤리티지 좋아함 / 레몬 좋아함


■ 호불호 맥주와 이유

1. 호(국산)

 - 맥스(단종) : 꼬소함 / 맥스 생맥 진짜 개존맛이었는데..

 - 클라우드 드래프트(단종) : 꼬소함

 - 테라, 한맥 : 100% 맘에 안 들지만 그나마 괜춘

2. 호(해외)

 - 아사히 : 꼬소함

 - 기네스 : 묵직, 풍미 굳(영국에서 생맥으로 입문, 1주간 매일 아침~저녁까지 4~8잔씩 때림)

 - 덕덕구스 : 형들! 미안해!! 근디 산뜻해서 시작 첫 잔이나 중간 체인저로 너무 좋던디

 - 호가든 : 덕덕구스 없으면 체인저로 1개 픽

 - 필스너우르켈 : 반반, 맛있을 때 과하게 쓸 때 / 기름진 안주랑 굳 / 가벼운 맥주보다 훨 좋음

 - (구)하이네켄 : 살짝 애매, 예전엔 꼬소하니 굳, 지금 별로

 - (구)페로니 : 이탈리아에서 먹고 "와 씨 개존맛!"인데 그 이후로 밍밍

3. 불호

 - 중국, 동남아 계열 : 가벼움, 물 탄 맛

 - 카스 : 가끔 마시면 맛있는데 뭔가 가벼움, 탄산 많은 거 싫음

 - 코젤 다크 : 이게.. 흑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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