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지금 실시간으로 먹고 있는거)
(병맥 2개는 예전에 진작 마신거. 병 이뻐서 장식장에 놔둠)
오리지널 대멸종이랑 대멸종 브라키오 마셨을땐
열대 과일향 폭팔하고, 쌉쌀함과 달콤함의 밸런스가 딱 좋았는데
초신선 캔맥은 풀향이 지배적이고, 쌉쌀함이 좀 쎄네
솔직히 맛없진 않고, 나름 나쁘지 않거든?
게다가 개당 3천원대인거 생각하면 뉴잉치고 가격도 개싸고
근데 '대멸종'은 아닌것 같다
전에 띵품 영상 보니깐
생활맥주 브루어리 설비 상 어쩔수없이 레시피가 좀 변경됐다고 하던데,
그냥 이름만 같은 다른 맥주인듯
다시 말하지만 꽤 먹을만은함ㅇㅇ
ㅇㅇ 가성비임
ㄹㅇ
가격생각하면 수긍하는데 원본하고 너무 차이남 - dc App
대멸종은 아니고, 그냥 또다른 가성비 뉴잉으로 새 제품 내놨으면 이정도 혹평은 아니었을거야
걸레빤물
그정돈 아니여......
내가 아는 뉴잉 느낌은 아니던데.. 더 탁하고 헤이지하고 바디감 있어야하는 거 아닌가..
쫌 아쉽긴해
산화취 없었음? 난 꽤 심하던디
맥린이라 산화취..가 뭔질 몰라서 검색해보니깐 소독약이나 젖은 종이박스 비스무리한 향이라고 하네? 난 이런 냄새는 못맡은듯ㅇㅇ
ㅇㅈ
보관 잘되서 그런지 난 괜찮았슴. 가격도 좋은듯 - dc App
ㄹㅇ 싸게 잘나온건데 부족한것도 많은맛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