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과 11월에 양조한 맥주 3개를 캘리포니아 샤도네이 배럴과 영국 헤리퍼드셔 사이더 배럴에 에이징하고 로랄과 에니그마로 드라이 호핑한 맥주와인에서 느껴지는 레몬과 사이더의 사과, 끝맛에 홉의 맛까지 다 골고루 잘 섞여 있는데 좀 더 묵으면 더 맛있어 질듯홉의 씁쓸한 맛이 신맛의 밸런스를 잡아주는듯 좋다 잔 빡세게 스월링하면 홉향 엄청 터짐 암튼 두병 남았다! - dc official App
사이다 배럴 참 잘쓰는 듯 이 양조장은
아무래도 쉽게 구할수 있을테니까..
쥰내 맛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