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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시 니 말이 맞음

1. 보통 다른 술판(와인, 위스키, 전통주 등) 에서도 업장간 트러블을 막기 위해서라도 sns 같은 곳에 할인, 가격 공개 등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2. 하지만 과연 그 업장이 업장간 트러블을 막기 위해서 그런 정책을 운영할까? 그렇게 업장간 트러블을 막기를 원했으면 지금 밑 문단에 작성할 글은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다.

지방에 위치하여, 크맥이 안팔려서 인싸들한테 테라 클라우드 팔면서 여기가 지방인지 수도권 서울 바틀샵인지 의아할 정도로 크맥 신상은 또 엄청나게 받고

눈물을 머금고 몇달 주기로 원기옥으로 맥주 15-30% 할인을 하면서, 몇년간 트페나 매그넘같이 비싸서 잘 나가지도 않는 물건들 외에도 꾸준히 여러가지 자기네 물건 받아주는 특정 업장은 특정 물건을 배정받지 못한 사례가 있다.

3. 2번의 연장선으로, 그 수입사 겸 펍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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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덧붙혀서, 최근 뉴스에는 몇 와인 수입사가 다른 수입사가 더 싸게 가져오는 물건을 받거나, 가격을 공개하면 납품을 해주지 않겠다고 갑질을 한 적이 있다는 보도가 된 적이 있기도 하다.

5. 실제로 그 업장의 정책과 맞지 않는 업장들(가격 공개)과 트러블이 있어서 몇 업장에는 납품이 이루어지지 않은 적이 있다.

6. 매출에 근거해서 납품을 해주나 꾸준히 이용한 업장이 납품을 받지 못했다는 역설적인 위의 글의 참고자료로, 그 업장의 일부는 조 선생님을 정신적으로, 사상적으로 지지하기도 한다.

왜 그런 것인지 최종적인 생각은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넘기며 매일 국새끼를 팩트로 패느라 바쁘신 조 선생님 명언의 오마쥬로 글을 마무리하겠다.

‘하나의 업장때문에 수많은 크맥충들이 고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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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트 맥주 이야기 : 젠느는 쉐리 배럴을 이용한 람빅 맥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