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지난주에는 깡촌엘 다녀왔습니다.
자기땜에 밖에서 간판찍는거 깜박함.
내부가 상당히 협소합니다.
대개 2~3 인 자리가 많고 역시나 작고 컴팩트함
천장이 코스터로 도배됨
바깥쪽 테이블: 로슈포드 새로 들여왔대서 하나 먹고
여친 분 입문시킴 (성공)
주인아조시하고 찍음(사용허가 받음)
레딩이 런던 패딩턴에서 기차타고 26분 거리에 있는 핵노잼 시골타운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제법 있을거 다 있는 동네. 하지만 개 작은건 사실이다.
업장은 The Real Ale.
캐스크에일중 딱히 그렇게 맛있다 싶은건 없었고 브리스톨에서 나온 포터인가? 그거 괜찮았음.
눈치보느라 언탭도 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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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진짜 미쳣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