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충격에 빠트린 F-117A 스텔스기 격추 사건
美 스텔스 무적 명성에 오점을 남긴 '코소보 공습 작전'
미국의 전투기 개발 역사상 이례적이라 할 만큼
모든 것이 비밀리에 이루어졌던 프로젝트
최초의 스텔스기
F-117A 나이트호크(Night Hawk)
F-117A 나이트호크의 등장은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세계 최초의 스텔스(Stealth)기였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마치 우주선과 닮은
기괴한 모습에 사람들은 또 한 번 놀랐습니다.
화려하게 데뷔한 F-117A는
1989년, 파나마의 독재자 마누엘 노리에가를 축출하기 위해 파나마 침공 때 첫 실전 투입한 것을 시작으로
1991년 걸프전에서 F-117A 진가를 만천하에 알립니다.
당시 세계 최고 수준의 방공망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던 이라크의 심장 바그다드를 일거에 무너뜨린 전위대가 바로 F-117A였습니다.
이때 F-117A 42대가 투입되었고 총 1,271회의 단독 야간 출격으로 2,000톤 이상의 레이저유도폭탄을 바그다드에 투하하였는데 놀라운 것은
단 한대의 손실도 보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귀신같이 나타나 상대의 대공망을 농락하며
폭격을 가하는 신출귀몰한
F-117A의 능력에 사람들은
외계인 고문해 만든 전투기
라고 불렀고 적성국들에겐 공포의 대상이었습니다.
. . .
무적 신화를 써 내려가던 F-117A였지만
1999년 3월 27일
미국의 스텔스 신화에 급브레이크를 건
F-117A 격추 사건이 일어납니다.
추락해 불타고 있는 F-117A 잔해
1999년 3월, 유고슬라비아 내전 당시
코소보 작전에 투입된 F-117A 1대가
세르비아군의 대공 미사일에 격추된 것입니다.
이 사건으로 미 당국은 충격에 휩싸입니다.
세르비아군이 운용하던 지대공 미사일 SA-3
'나이트호크'로 불리던 F-117A는
당시 레이더로는 탐지가 어려웠기 때문에
세르비아군이 어떻게 F-117A를 인지하고
대공 미사일을 발사했는지
미국은 충격과 의문에 빠졌습니다.
F-117A 잔해 위에서 기념사진 찍는 세르비아인
세르비아군에 따르면
스텔스기를 추적할 수 있는 레이더가 체코에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체코제 타마라(TAMARA) 레이더를 수입해 운영 중
50~60km 거리에서 폭탄 창을 열고 다가오는 F-117A를 탐지했고 곧바로 대공 미사일을 쏴 격추했다고 밝혔습니다.
체코의 타마라 레이더
세르비아군은 스텔스기 F-117A 격추 사건을 대대적으로 선전했다.
반면에 미국은
세르비아군이 F-117A가 이탈리아 공군기지에서 이륙할 때부터 감시를 시작해 베오그라드까지의 예정 비행항로를 어림짐작하고 있었을 것이라며
세르비아군의 정교한 방공망 보다는 '운이 따른' 임기응변식 방공 전략에 희생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세르비아군의 스텔스기 격추는 복권당첨과 다름 없다고 비유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체코의 타마라 레이더가
스텔스기를 추적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소문이 무성했지만
전 세계로 확실한 유명세를 치릅니다.
미국은 체코 정부에 압력을 넣어 제조사인
테슬라 바르두비체의 해외 수출을 막기도 했으며
이후에는 테슬라 바르두비체의 자회사를
미국 록히드마틴이 인수하기도 했습니다.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항공박물관에 전시된 F-117A 조종석 캐노피와 헬멧, 사출좌석 일부.
캐노피에 조종사 데일 대위의 이름이 선명하다.
. . .
이 사건으로 인해 F-117A는
스텔스 성능과는 별개로
느린 속도로 인해 한 번 식별이 이뤄지면
천하무적 괴물 F-117A도 잡을 수 있다는
사실을 널리 알린 꼴이 되었습니다.
이후 F-117A는 2차 걸프전에도
투입되어 위력을 선보였지만
많은 유지비용과 운용에 부담을 느낀 미국은
2008년 전격 퇴역을 결정하고
보관용 기체를 제외한
전량을 철저한 감시 속에 폐기하였습니다.
기술이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였지만
F-117A 격추 사건으로 이미 중국과 러시아에
스텔스 기술이 퍼진 뒤였습니다.
특히 중국은
F-117A 추락 소식을 듣고 현장으로 달려가
현지 농부들이 수거한 잔해들을
비싼 값에 사들였습니다.
이는 중국 최초의 스텔스 전투기
J-20 개발의 밑거름이 됐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중국 최초의 스텔스 전투기 J-20
그렇게 한 시대를 풍미한
최초의 스텔스기 F-117A는
2008년 4월, 마지막 비행을 마치고
홀연히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지지배처럼 비겁하게 숨어다니니까 쳐맞노... 상남자는 썬볼이다
상남자는 댓글같은거 안싼다 게이야
게이야 자주대공포가 괜히 있는 줄 아노
세르비아군이 격추시키고 짱깨공산당이 잔해 훔쳐가서 세르비아 주재 짱꼴대사관에 숨어버림 그래서 미국이 대사관을 폭격했었고, 하지만 짱꼴은 이미 잔해를 옮긴 뒤였고 조약한 열화카피캣을 양산하며 산업스파이질로 계속 기체 생산을 시도 중
좆같은 카피충샛끼들
나잇호크 요즘 비행 재개함 얼마나 더할지는 모르지만
중국 샛기들은 뭔가 꿍꿍이가 있다 ㅂㅅ들
짱깨 새끼들은 하여간
유익하노
저 당시 세르비아 방공지휘관한테 상줘야한단 애기있었는데 짧은순간에 판단지휘력 개쩔어서
유익하노
중궈들은 여기저기 안끼는데가 없구나 하아...해충들
스트라이커즈 비행기
차지샷 존나쎄서 많이 썼는데
중궄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새끼들은 뭐하는거냐 이런거 안훔치고 ㅡㅡ
너두 새끼다.
짱깨새끼들은 이래서 전부 죽여야한다
왜 짱깨바퀴벌레들이 안나오나 했다. 더러운데는 안끼는 데가 읍다.
그와중에 짱깨 잔머리 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짱깨뿐만 아니라 빨갱이들 종특임. 빨갱이 종주국인 소련만해도 간첩 심어서 미국에선 원자폭탄 영국에선 제트기 빼돌림
은신 플레이의 최후
이야 레이스 클로킹 풀렸네
애미뒤진 짱개새끼 역겹노 ㅡㅡ
중국이 중국했노
한국은 전쟁중인 국간데 투자해서 저런거 못 만드냐? 존나 쌘 무기하나있으면 든든할텐데 하나가 없어
무식한게 자랑은 아님; F35쳐봐
개발하면 문재앙이 핑핑이한테 쪼르르달려가서 설계도갇다줌
중국이 그 기술확보했을때는 이미 미국은 중국의 스텔스기를 격추할 기술을 완료했겠지
Serbia strong
전량 폐기했다고 주장하지만 정작 2010년 이후에도 비행하는 사진 가끔 얻어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