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오동ㆍ청산리 전투 100주년을 맞아 승전의 주역이었던 안무(安武) 장군이 3,000톤급 차기잠수함으로 부활한다. 방위사업청은 해군과 함께 중형급 잠수함 2번함 「안무함(KSS-Ⅲ, 3,000톤급)」 진수식을 11월 10일 오후 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거행했다.
해군은 잠수함의 함명으로 독립운동에 공헌하였거나 광복 후 국가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사용해 온 전통에 따라 차기잠수함 2번함을 안무함으로 명명했다.
안무 장군은 대한제국 진위대 출신으로 일제의 군대 해산에 항거하면서 독립운동에 투신했고, 1918년 국민회군 사령관으로 400여 명의 독립군들과 국내진입작전을 수행했다. 1920년 봉오동전투과 청산리전투에 참가하여 일본군을 대파하는 등 승전에 큰 공을 세웠지만, 1924년 일본 경찰의 습격으로 총상을 입고 체포되어 그 해 순국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80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했다.
안무함은 3,000톤급 규모로, 길이 83.3미터, 폭 9.6미터에 수중 최대속력은 20kts(37km/h) 이상, 탑승 인원은 50여 명으로 1번함인 도산안창호함과 동급의 함정이다. 안무함은 장보고-Ⅱ급 잠수함 대비 2배 정도 커졌고, 수중 잠항기간도 늘어났다. 더불어 안무함은 초기 설계 단계부터 민ㆍ관ㆍ군 협력으로 잠수함의 두뇌 역할을 하는 핵심장비인 전투ㆍ소나 체계를 비롯해 다수의 국내 개발 장비 등을 탑재하여, 전체 국산화 비율을 향상시켰다.
송왕근 방위사업청 체계개발1팀장은 “필사즉생의 정신으로 독립전쟁을 펼쳤던 안무 장군의 국가 수호 의지를 이어받은 안무함은 억제력을 갖춘 전략무기체계로 전방위적 안보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국가 안보의 핵심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안무함은 앞으로 인수평가 기간을 거쳐 2022년에 해군에 인도되며, 이후 전력화 과정을 거쳐 실전 배치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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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본 불바다 한번 가자
불가능함
느그 나라 정부에 해달라그래라 조선족 새꺄
무?
ㅅㅂ썸네일 보고 흑형 대가리 인줄 알았네
나도 ㅋㅋㅋㅋㅋㅋㅋ
2222
노무함 ㅇㄷ?
중국부품 받아서 만들지나 마라 ㅋㅋ
전세계에 중국 부품 안들어가는 제품이 있긴하냐 네가 먹는 김치도 다 중국산이고 고춧가루조차 다 중국산인데 ㅋㅋㅋ
ㄴ미친놈이 기술의 절정체인 무기를 고춧가루랑 비교하네 ㅋㅋ
전쟁은 중국이랑 하는데 일본이랑 싸우는걸로 가정하네
코가 대단하노
안무라는 인물은 정작 공산주의라는게 아이러니ㅋㅋㅋ
안무현.. 그립읍니다
호오 이건 귀하네요
장비는 좋은데 해군 잠수함 운용 인력난은 현재진행형. 서부전선 지뢰도발 터지고 북한 잠수함 추적실패했다고 지상인원들 강제차출로 우겨넣어서 혼쭐한번 나더만 처우개선 아직도 안해주냐?
盧무현함
안무함 유래도 일본죽인 장군 에 공산주의자 ㅋㅋ 진짜 대한민국 갈때까지 각는구나
어맛 대물에 뷰지떨려
장대호 함도 만들어라
노무현함은 왜 없노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