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알래스카에 주둔하는 미공군 제3비행단이 엘리펀트 워크로 불리는 최대 순간 출격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제 3비행단 예하 전투비행대, 항공수송비행대, 공중통제비행대가 참가를 했는데요.


F-22A 스텔스 전투기를 포함 E-3, C-17, C-130 등 조기경보기와 수송기 등도 참가했습니다.


엘리펀트 워크는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천여대의 연합군 폭격기가 활주로에서 줄지어 출격 순서를 기다리던 상황이 기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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