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악의 삽질로 조롱받은
프랑스 핵추진 항공모함
세계 무기사에 길이 기록될
굴욕을 남긴 샤를 드골 항공모함
샤를 드골 항공모함 (Charles de Gaulle)
출처 : 위키미디어
프랑스는 미국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핵추진 항공모함을
보유한 나라입니다.
관련기사 : 조선일보 · "IS 지도부·가족, 공습 피해서 락까 탈출.. 이라크 모술로 옮겨"
항공모함 최초, 스텔스 방식으로 제작되었고
이슬람 국가 IS 격퇴에 활약하는 등
샤를 드골 항공모함은 프랑스의
자랑이자 자부심입니다.
출처 : uk.businessinsider.com
하지만 프랑스가 핵추진 항공모함을 갖기까지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
세계 무기사에 길이 남을 흑역사를 남긴
샤를 드골의 숨겨진 과거를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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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황으로 인한 건조 지연
출처 : uk.businessinsider.com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것일까?
애석하게도 1989년 야심 차게 건조를 시작하니 경제 불황을 맞았다. 샤를 드골 항공모함은 건축 중 부도난 건물처럼 건조와 중단을 반복했다.
5~6년을 예상했던 제작 기간과 달리 완공에 11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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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삽질로 기록된 원자로 보강
출처 : 위키미디어
불황으로 인한 건조 지연까진 괜찮았다. 원자로 보강이 있기 전까진...
프랑스는 원가 절감을 위해 잠수함 원자로를 드골에 그대로 사용했는데, 이것이 문제가 됐다.
별다른 보강 없이 출력만 높이다 보니 방사능 누출량이 승무원의 건강을 해칠 정도였다. 발견한 시점은 이미 선체를 완성한 단계. 원자로를 다시 개발할 수도 없었다.
울며 겨자 먹기로 배를 가르고 원자로 차폐막을 강화했다. 이 덕분에 배수량이 약 5천 톤 증가하면서 속도에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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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재기가 착함 못하는 항공모함?
E-2C 조기경보기
출처 : 위키미디어
원자로 보강이 끝이 아니었다. 다 만들고 나니 이젠 활주로가 속을 썩였다.
드골은 진수되어 각종 실험에 들어갔는데 1999년 E-2C 조기경보기를 운용하기에 활주로가 짧다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
이 때문에 갑판 4m를 연장하는 공사를 다시 시행했다.
자크 시라크(前 프랑스 대통령) : 하아.........
출처 : theguard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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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버린 설계도, 끝나지 않은 삽질
부러진 좌현 스크류 날개
출처 : uk.businessinsider.com
흑역사의 끝이 보이나 싶을 때 또 한 방이 터졌다.
2000년 마지막 시험 운항 도중 좌현 스크류 날개가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마음을 가다듬고 수리하려고 보니 황당하게도 제작사는 파산, 설계도는 화재로 타 없어졌다.
결국 퇴역 예정이던 항모의 스크류를 떼어와 달았는데, 속도 저하와 소음 발생을 감수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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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배 뻥튀기 된 건조비
출처 : 위키미디어
프랑스는 배수량 4만 톤의 거대한 핵추진 항공모함을 건조하는데 많은 비용이 들 것이라 예상했다.
하지만 경제 불황, 원자로 보강 등의 사건사고가 연달아 터지면서 예상했던 건조 비용보다 3배가 넘는 예산이 들어갔다.
우여곡절 끝에 드골은 2001년에 가서야 겨우 실전 배치될 수 있었고 진저리가 난 프랑스는 2번 함의 건조를 취소하였다.
자크 시라크 : 응. 2번 함 취소.
출처 : atlantico.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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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강국 프랑스의 위상에 걸맞지 않게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샤를 드골 항공모함
반대로 그만큼 무기 만들기가
힘들다는 이야기겠죠?
4억 명이 방문한 대한민국 최대의 군사안보 커뮤니티
< 유용원의 군사세계 >












노무현
독도함 가지고 항모보유국 흉내 내려는 나라도있는데 ㅋㅋㅋㅋ
바지선 ㅋ
세계에서 가장 크고 비싸고 느려터진 행사전용선
애당초 항모가 아니라 강습상륙함이기 때문에 가스터빈을 달수 없어서 속도는 문제가 되지 않음. (가스터빈을 달면 함미 도크를 없애야 하는데 그러면 중장비들을 운반할 수 없음.) 상륙능력자체도 체급을 고려하면 준수한 편임. 다만 그걸 항모라고 광고해서 문제...
어떻게봐도 상륙함인데 항모라고 구라침ㅋㅋㅋ
강습상륙함을 개조해서 항모 ㅋㅋㅋㅋ 지랄
건조기간, 설계도 이야기빼고 전부 거짓말만 써놧네. 건조비용 예상치보다 고작 18% 더들었음. 예상건조비가 1만원이면 실제건조비가 11800원들었다는말임. 3배가 들었다는건 말도 안되는 거짓말임. 원자로 보강작업도 1998년 새로 제정된 국제원자력 안전표준에 맞춰서 새로 보강했을뿐 방사능 누출로 선원이 피폭되서 교체한것이 아님. 이것도 거짓말임. 또 보강작업은 설치한 상태 그대로에서 흡수제를 덧대는 방식으로 작업함. 고로 항공모함 갈라서 원자로 보강한적도 없음. 이것도 또 거짓말.. 설계결함으로 E-2C운용불가? 원래 드골설계는 E-2C 운용능력이 없었음. 건조도중에 프랑스해군이 E-2C 운용능력을 요구하는바람에 건조완료후에 따로 보강작업한것임. 고로 이것도 거짓말. 이런글 믿지말길..
글쿤
팩트 체크 감사. 기레기들 미쳐
원래 프랑스제 무기가 삽질 많기로 유명하다. 유럽에서 영국제는 몰라도 프랑스제는 진짜 사지 마라. 그랬다가 ㅈㄴ 크게 다친다
https://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0&pn=1&num=92073
https://www.yna.co.kr/view/AKR20160427066400009
호주가 지나국 압력 땜에 재래식 잠수함 세계 최고 일본의 소류급을 버리고 프랑스 바라쿠다급 택했다가 ㅈㄴ 피본다
근데 미국제 F15K 말고 프랑스제 라팔 구매하자고 떠들던 헬센징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으면 헬센 공군 ㅈ망했겠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네 다음 불까
전세계서 판매량 3위 찍는 게 불란서 국방 산업인데 지구가 병신이노 ㅋㅋ
영국제(L85)
무기 판매국가 3위 나라를 ㅂㅅ취급하는 헬조센징 영미 프로파간다 앞잡이 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
라팔리언들
라팔(인도 이집트 카타르가 잘만 사감)
유로파이터(병1신)
프랑스는 무기가 문제고, 미국은 흑인이 문제고, 한국은 대통령이 문제고, 중국은 존재자체가 문제라고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애미는 너가문제임;;
건조당시 운용계획없던 함재기 운용할려고 보강공사한걸 무슨 뒤늦게 실수로 발견한것처럼 싸부려놨네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흥미위주의 인터넷기사라지만 이건좀 너무한거 아니냐?
프랑스 파리 자택에서 검거
ㄴㅋㅋㅋㅋㅋㅋ
프랑스 자택ㅋㅋㅋ
디씨는 뭔 군사기사도 구라밖에없냐
한국에다 팔았던 떼제베의 저주를 돌려 받아라!!
이제 삽질자리는 곧 문재앙 경항모가 이어받을예정인데 무현슨상문재앙이라도?
괜히 유럽 짱깨 겠냐 미개해보이는 유럽썰은 다 프랑스다
문재앙 : 훠훠훠 조또 쓸모없뉸 항모 수십조 들여 건조해서 지지율좀 빨와먹궸슙니돠 훠훠
뚜방뚜방
이건 좀.. 사실과 그렇지 못한 정보를 어느정도 섞어서 뻥튀기한듯한 기사 같은데..
프랑스도 최근에 퀸 엘리자베스급 비슷한 차기 항모 계획하고 있지 않음?
탄소파이버 전투기도 정신병자처럼 못만들어서 고철 비행기로 전지구에서 글로벌 호구쇼한 나라에서 뭔 항공모함 삽질 어쩌구 횡설수설~?
네 다음 불까 선동충
근데 유용원 나름 유명한 새끼아니냐? 네임드치고는 내용이 어디 네이버블로그 좆문가 수준이네 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그짝 출신인지 모르겠다만
자료조사를 어디 블로그에서 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