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작으로 끝난 독일 최초의 항공모함
나치 독일의 비운의 항공모함 '그라프 체펠린'
- 1938년 12월 8일
그라프 체펠린의 진수식
독일 최초의 항공모함
그라프 체펠린
(Aircraft Carrier Graf Zeppelin)
그라프 체펠린 진수식에 참석한 아돌프 히틀러
그라프 체펠린은 나치 독일이 건조한
독일 최초의 항공모함입니다.
유명한 독일의 체펠린 비행선과 같은 이름으로
독일의 발명가이자 공학자
그라프 체펠린 백작을 기리기 위해 명명되었습니다.
그라프 체펠린 항공모함은
독일 국민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를 계획한 히틀러 역시 독일 최초의 항공모함
그라프 체펠린에 많은 기대를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1938년 12월 8일, 진수된
그라프 체펠린은 실전에 투입되지 못했고
독일 최초의 항공모함은
실패로 끝났습니다.
그라프 체펠린 진수식 동영상
출처 : PDVideo3 · 1938 Launch of the ship Graf Zeppelin - Germany's First Aircraft Carrier
. . .
- 1935년 11월 16일
나치 독일의 해군력 증강을 위해 시작되다.
당시 해상전력이 열악했던 독일 해군력을 강화하기 위해
히틀러는 항공모함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1935년 히틀러는 항공모함 제작을 지시합니다.
아돌프 히틀러와 해군 총사령관 에리히 레더
독일 해군 총사령관이었던 에리히 레더는 한발 더 나가아
'Z 프로젝트'라는 항공모함 제작 계획을 발표합니다.
이 계획은 1945년까지 총 4척의 항공모함을 제작해 열세에 있던 독일 해군력을 강화하고
대양 함대로 나아가겠다는 야심 찬 계획이었습니다.
- 1936년 12월 28일
독일 군항 킬 조선소에서 건조된 그라프 체펠린
독일의 첫 항모, 그라프 체펠린은 빠르게 건조되어 2년 만인 1938년 12월 8일에 진수식을 가집니다.
야심 차게 건조된 독일의 첫 항공모함이었지만
문제점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라프 체펠린의 바탕이 된 일본의 아카기 항공모함
당시 독일은 항공모함에 대한 경험이 없었습니다.
동맹인 일본으로부터 기술과 노하우 등을 전수받아 그라프 체펠린을 설계했지만 한계가 있었습니다.
특히 항공모함에서 함재기를 발진시키는 캐터펄트 기술 적용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독일은 일본의 화약 추진식 대신 증기식 캐터펄트 기술을 구현해냈지만 오직 캐터펄트로만 이함이 가능하도록 하여 함재기 이함에 오랜 시간이 소요됐습니다.
이에 기동보다는 방어에 더 주력해 순양함 함포를 그라프 체펠린에 무장합니다.
이는 "배엔 대포가 있어야 한다"는 독일 해군 수뇌부의 거포주의 고집도 한몫했습니다.
다시 말해, 그라프 체펠린은 항공모함보다는
항공 순양함에 가까웠습니다.
이와 함께 독일 항공모함이 실패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로
2차 세계대전 발발과 독일 공군 사령관 헤르만 괴링, 잠수함 함장 칼 되니츠와의 갈등이 있었습니다.
먼저 괴링은 공군력과 지휘권이 축소되는 것을 우려해 해군과 계속해서 마찰을 빚었고
1939년 2차 세계대전 발발 후에는 칼 되니츠와 충돌했는데 그는 항모 실전배치까지 소요되는 시간과 인력을 잠수함 건조에 집중해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결국 예산 부족으로 Z 프로젝트 항모 건조 계획은 4척에서 2척으로 변경되고
1940년에는 건조 중인 2번째 항공모함 작업까지 중단됩니다.
방치된 그라프 체펠린
그렇게 그라프 체펠린은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방치됐습니다.
그러던 중 진주만 공습으로 항모의 유용성이
입증되면서 1942년 의장 공사가 재개됐지만...
바렌츠 해전에서 굴욕적으로 패배한
독일 해군에 환멸을 느낀 히틀러는
1943년, Z 프로젝트 계획을 취소시키고
모든 항공모함의 건조를 중단하라고 지시합니다.
그라프 체펠린 완성 모형 / 출처 : 위키미디어
결국 독일 최초의 항공모함
그라프 체펠린은
2차 세계대전에서 활약해보지도 못한 채
독일 해군의 나무 저장용 함으로 사용되다
1945년 4월 자침 됩니다.
그런데
독일의 첫 항공모함을 계획했던
아돌프 히틀러는 항공모함 성공 이후
비행선과 항공갑판을 결합한
공중 항공모함을 계획했다고 하는데...
사실일까요?
< 자침된 그라프 체펠린를 건진 소련, 그 이유는? >
|
4억 명이 방문한 대한민국 최대의 군사안보 커뮤니티
< 유용원의 군사세계 >














대륙국가 독일의 항모=접근거부전략 펼치면서 건조한 짱깨의 항모=북괴잠수함한테도 따이면서 계획중인 조선의 항모
나치독일, 짱깨와 어께를 나란히 하는 갓조센 ㄷㄷㄷ
워쉽갤에서 왔습니다 ^^7
증오눈나...
독일본 반자이
마지막 지랄 뭐냐 그걸 믿음?????
그러니까 헬쭛센은 항모보유 지랄 그만하고 미국 일본과 동맹 강화해라. 어차피 미국 일본한테 버려지면 항모 100척 있어도 끝장난다
대양해군은 미국 일본 영국뿐이고 넓게 잡으면 프랑스 러시아 정도다. 현재도 미 해군과 해상자위대를 상대하려고 대함탄도미사일 같은 불확실한 무기에 의존해서 A2/AD 시도하는 중국이 괜히 항모 만들었다가 건조비 유지비 퍼먹는 짐덩어리가 된 거 모르냐. 헬쭛센은 여유가 넘치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m.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10462&Newsnumb=20200810462
태평양전쟁 당시 미국과 일본은 세계 전사(戰史)상 유일하게 ‘항모 결전’을 벌인 나라들이다. 철천지원수처럼 싸우던 미국과 일본은 중국위협 공동대응이란 목표 아래 하나로 뭉쳤다. 미국은 일본이 항모를 만들어 중국을 잡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항모에서 함재기를 유지·운영한다는 것은 오랜 시간에 걸친 운용 노하우를 습득해야 한다는 뜻이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항모에서 수없이 함재기를 띄워가며 전쟁을 치렀던 일본은 배수량 1만t급의 경항모 호쇼(鳳翔)를 1922년 세계 최초로 설계한 나라이기도 하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2만t급 이상의 정규항모에서 사출기로 함재기를 출격시킨 노하우를 가진 나라는 지구상에 미국과 일본, 그리고 영국밖에 없다.
과장이 아니라 일본과 한국은 100년 이상 격차가 난다. 헬쭞센은 뭐라도 된 거 마냥 국뽕으로 깝치지 말고 우방국 동맹국과 협조해서 자기가 할 역할을 찾아라. 이번 이란 나포로 느꼈겠지만 헬쭞센은 미국이 없으면 국제사회에서 아무것도 아니다
니폰 첨자개씨들 존나 많네
반도체도 뒤떨어졌는데 왜 만들었노? 농사나 짖지
싸닥치고 가서 바나나나 쳐 까먹어 개빙시 원숭이새끼야
항모 100척에 정규 함재기까지 다 있으면 미국 항복시킨다
그럼 경공모 건조, 한미일 동맹 둘 다 하면 되지 않음?
공중 항공모함에는 사출기가 왜달려있는거지
모함이 정지해 있을때 사출기 없으면 실속해서 위험할거 같은데
항공모함 움직여도 속도 느려서 필요할듯
애당초 괴링 삽질이나 이거저거 다 제한다고 해도 독일 해군력을 따져놓고 봤을때 저거 호위할 전대를 짤 정도로 전력이 나왔던거도 아니라서.. 완성해봐야 애물단지 행이었을텐데 뭐 ㅋㅋ
군사국가 싫어요
바다에서 한번 졌다고 이때까지 돈부은걸 취소 ㅋㅋ 진데에는 다 이유가 있노
히틀러 저새끼가 병신짓한게 한두개가 아니긴한데 저건 그나마 나은 수준임. 애초에 독일군은 해군이 가망이 없었거든
벽람항로에는 다 현역인데 ㅋㅋㅋㅋㅋㅋㅋ
https://worldofwarships.com/
이게 뭐지...
그라프 체펠린 먹는다고 깡 무현으로 돌렸는데 그립노
와 ㅅㅂ 1938년에 저런걸 만들었다니
저당시 갓본이 해군은 조았넹~ ㅋㅋ 요럴동안 헬조쎈은 모한거냥 미개미개~ ㅋㅋㅋ
아 ㅋㅋ 일제가 곧 우리나라였다고~ 우리도 항모 운용하고 야마토 전함 건조했다고~
저당시 캐리어를 생각해냈네..
하지만 개꼴리는 캐릭터가 남았어
일본 1930년도 항공모함 있었을때 우리나라는 모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