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미 육군의 60밀리 박격포는 기계화, 차량화 흐름에 따라 도태가 결정되었는데요.
베트남전이 발발하면서 60밀리 박격포가 밀림에서 도수 운반이 쉬운 효과적인 전투 수단으로 입증됨에 따라 성능이 향상된 M224 60밀리 박격포가 개발되어 1978년에 미 육군에 도입이 되었습니다.
배치 40년이 지났지만 현대전에도 사용하기 충분한 성능이 발휘되어 특수부대와 중대급 부대의 공용화기로 계속 운영이 된다고 하는데요.
2011년에 실전 배치된 개량형 M224A1는 부품 수를 줄이고, 알루미늄, 케블라 합성소재 등을 채택해서 무게가 4kg 정도 가벼워졌다고 합니다.
M224 박격포 제원
- 포신 : 101.6cm
- 구경 : 60mm
- 중량: 21.1kg
- 포구 속도 : 213m/초
- 사거리: 70~3,490m
- 발사 속도: 20발/분 (지속 사격), 30발/분(최대 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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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쓴거면 M2가 큰형님이지 100년이 넘었는데
60미리는 그럿다쳐도 81미리는 ㄹㅇ 병신무기 그자체
81미리 없어도 니 지역에 포병 지원 올거라 생각하냐?
드는놈이 좃같아서 그렇지 성능은 좋으니까 아직도 쓰지
전방에 차려포~
근데 박격포병은 저거 다 포병들이 계산해서 각 맞추고 쏘는거임?
FDC라고 관측병이 계산해서 포수들한테 겨냥대 박을 위치 알려줌 탄약수가 겨냥대 박고 거기에 맞게 포수가 가늠좌로 세밀조정해서 조준하면 끝
소대마다 전문계산하는 직책이 있고 분대장들도 계산할줄 알아야됨
FDC라고 있는데 주로 계산병 역할을 맡음. 포병 아니고 보병이라 계산,관측,통신 어느곳에 동원될지는 상황 따라 랜덤. 보통 관측병은 FDC와 따로 있을수밖에 없는데 (판정,차후수정 해줘야돼서) 가장 기본적인 차려포 훈련에 필요한 관사의 경우 계산이 쉬워서 대부분 다 알고 있거나 분대장까지는 알고 있음. 보통 FDC들은 포반의 브레인을 맡기때문에 박격포 교범 한권 통째로 외우고 다녀야돼서 초반에 귀찮지만 대신 몸이 편하고 간부들이랑 친해지기 쉬운 꿀보직
적 아군 다같이 살상하는 무기
60 포반이었는데 영상 보면 포판 제대로 안박고 막쏘네 나 때 사격 한번하려고하면 땅까고 발로 존나 박고 난리 부르스를 쳤는데
미군이랑 같이 KR-FE훈련 하던거 생각나노 미군 보고 오 미군도 우리랑 큰 차이 없노 이러면서 한국군보면 무슨 베트콩들이 돌아다니고 있음
4.2인치였는데 60이나 81보면 진짜 귀엽다고 느낌. 지금봐도 귀엽네
소리 개찰지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