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원의 밀리터리 시크릿>
최근 군인사에서 사단장 경험도 없이 수방사령관에 발탁돼 '태풍의 눈'이 김도균 전 국방부 대북정책관/ 조선일보 DB
“파격이 아니라 충격이다. 해도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달초 단행된 군 장성 정기인사를 두고 군 일각에서 나오는 말들이다. 이번 인사 폭은 예년에 비해 오히려 작았지만 그 파장은 ‘역대급’이다. 종전 군 장성인사의 원칙과 관행에서 크게 벗어나는 내용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게 이미 여러 언론에도 보도된 김도균(육사 44기) 국방부 대북정책관의 수방사령관 발탁이다. 김 신임 사령관은 사단장을 거치지 않은 최초의 수방사령관이다. 전임 김선호(육사 43기) 중장을 비롯한 역대 34명의 사령관은 모두 사단장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에도 야전통이 아닌 정책통이 수방사령관으로 진출한 사례들은 있었지만 모두 사단장 경험이 있었다. 또 국방부 정책기획관 등을 거쳐 한·미 관계 등 국방정책을 두루 섭렵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반면 김 사령관은 남북협상 등 대북정책에 한정된 정책 전문가다. 지휘관 경험이 있는 군 관계자들은 수방사령관 같은 군단장급 지휘관을 하는 데엔 사단장 경력이 필수적이라고 입을 모은다. 사단은 단순히 연대의 상급부대가 아니라 보병·포병·기갑 등을 아우르는 제병협동 부대이고 전략단위 부대다. 규모도 1만명 안팎에 달한다.
사단장이 ‘지휘관의 꽃’이라는 불리는 이유다. 2차대전 때 ‘사막의 여우’로 유명한 독일 롬멜 장군도 7사단장을 하면서부터 이름을 날렸다. 수방사는 휘하에 청와대 및 서울도심 방어를 맡는 제1경비단과 몇 개의 향토·동원사단을 거느리고 있다. 향토·동원 사단은 정규 사단보다 병력과 규모는 적다. 하지만 1만명을 거느리는 사단장 경험도 없는 사람이 휘하 병력이 3~4만명에 달하는 전략부대를 제대로 지휘할 수 있을지 우려를 하는 것이다.
◇ 현역 중장의 잇딴 청와대 1급 비서관 임명 논란
김 사령관은 특히 일각에서 문제를 제기해온 9·19 군사합의의 실무 책임자여서 보은 인사 아니냐는 눈총을 받고 있다. 김 사령관은 한때 군의 대북 정보를 총괄하는 국방정보본부장으로도 유력하게 검토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국방정보본부장 진출설이 나돌자 군내에선 “정보 전문가도 아닐 뿐더러 대북 정보를 남북대화 등을 고려해 심각하게 왜곡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나왔다. 국방부는 “수방사령관으로서 김 대북정책관의 대북 협상 경험과 유관 기관과의 협업 능력, 위기관리 능력을 고려했다”고 ‘파격 발탁’ 배경을 설명했지만 납득하지 못하는 군 관계자들이 많다.
두번째 문제는 안준석(육사 43기) 5군단장의 청와대 국방개혁비서관 이동이다. 안 중장은 이달 초 인사에서 김현종(육사 44기) 전 국방개혁비서관과 자리를 맞바꿨다. 그는 육사 43기 선두주자로 작전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대표적인 작전통이다. 군내에선 그가 합참 작전본부장 등 작전과 관련된 요직으로 이동하는 게 정상적인 인사였다고 보고 있다.
정책 분야 근무 경험이 별로 없는 안 중장이 정무적인 자리라 할 수 있는 국방개혁비서관에 임명된 것도 예상밖이었다. 특히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청와대의 ‘장성 계급 인플레’다. 국방개혁비서관(구 국방비서관)은 주로 준장급 현역 장성이나 소장급 이하 예비역 장성들이 임명되던 자리였다.
육군의 경우 엘리트 준장들이 들어와 사단장으로 영전하곤 했던 자리였다. 김도균 수방사령관도 준장 시절 국방개혁비서관으로 있다가 소장으로 진급했고, 그뒤 국방부 대북정책관으로 옮겼다. 그 바통을 김현종 3사단장이 이어 받았다가 중장으로 진급. 같은 자리에 머물다 5군단장으로 옮긴 것이다. 현정부 들어 국방개혁비서관 계급이 준장에서 중장으로 두단계나 뛴 셈이다. 국방개혁비서관은 1급 자리인데 현역 중장은 의전상 차관급이다. 군의 한 영관장교는 “현역 중장이 1급 비서관 자리에 있다보니 일반 공무원들도 장군 직급과 권위를 전보다 낮춰보는 경향이 생기고 있다”고 말했다.
문재인 정부 들어 청와대에서 열린 삼정검 수여식에서 준장 진급 예정자들이 행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조선일보 DB
◇ 국방부 정책기획관 등 핵심 요직 장성들의 진급 탈락
군에서 많은 논란을 야기하고 있는 김유근 국가안보실 1차장도 예비역 중장 출신이다. 안보실 1차장은 지난 정부에선 국정원이나 외교부 출신들이 맡았던 자리다. 현정부 초기엔 예비역 준장이 있었다. 지난 정부에서 준장 자리였던 국가안보실 국가위기관리센터장도 현정부 들어선 소장 자리로 한 단계 높아졌다. 이에 대해 군내에선 “청와대가 기본적으로 군을 믿지 못해 계급으로 압박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얘기도 나온다.
물론 과거 정부에서도 청와대의 장성 계급 인플레 문제가 제기된 적이 있다. 이명박 정부 시절 김인종 전 2군사령관(예비역 대장)이 차관급이던 경호처장에 임명되면서 “격에 맞지 않는 자리를 받아들인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박근혜 정부 시절 경호실장이 장관급으로 높아졌지만 박흥렬 전 육군참모총장(예비역대장)의 경호실장 임명도 논란을 낳았다. 육군의 최고 수뇌를 지냈던 사람이 대통령 경호 책임자가 되는 것이 격에 맞느냐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대통령 경호 관련 업무를 맡았었다는 점에서 문재인 정부의 계급 인플레 문제와는 차이가 있다.
세번째는 국방부 정책기획관 등 군내 신망이 두텁던 여러 장성들이 진급에서 사실상 탈락했다는 점이다. 국방부 정책기획관(육군 소장)은 각종 국방정책을 총괄하는 핵심요직으로 지난 20여년간 한두 차례를 제외하곤 중장 진급에서 탈락한 적이 없다. 그런데 김도균 수방사령관과 육사 동기인 정책기획관이 이번에 중장 진급자에 포함되지 않았다.
그뿐 아니라 합참 작전기획부장, 육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 등 육사 44기 선두주자들이 대거 탈락했다. 한 장성은 “실력을 인정받았던 군의 정통 주류가 진급에서 대거 탈락하면서 준장~소장급 장성들은 물론 영관장교들도 술렁이는 기류가 생겼다”고 전했다. 한 예비역 고위장성은 “현정부 들어 일련의 인사를 통해 이제 군 장성, 영관장교들은 국방장관과 참모총장이 아니라 청와대만 쳐다보는 행태가 훨씬 강해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각종 국방 현안에서 지나친 개입 및 월권 논란을 야기하고 있는 김유근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 /조선일보 DB
◇ ’논란 제조기’ 김유근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
김유근 국가안보실 1차장 등 일부 청와대 인사들의 행태도 군의 청와대 눈치보기를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 김 차장은 국방일보의 서북도서 공·해 합동 방어훈련 보도 다음 날인 지난 8일 북한이 이를 강력 비난한 직후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합참), 육·해·공군 고위 정책 및 홍보 관련자들을 불러 대책회의를 가져 파문을 초래했다.
청와대와 국방부는 ‘질책’이 아닌 홍보점검 회의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지만 이를 액면 그대로 믿는 사람은 많지 않다. 김 차장은 앞서 지난해 6월 삼척항 북한 목선 귀순 사건 때도 지나친 개입과 간섭으로 군의 축소 은폐를 초래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지난해 7월 서해 행담도에서 ‘잠수정 잠망경 추정 신고’로 소동이 벌어졌을 때에도 국방장관·합참의장이 참석한 화상 회의에서 관할 부대장인 32사단장을 직접 질책한 것으로 알려져 월권 논란이 일었다. 군내에선 김 차장이 청와대의 ‘군 군기잡기’ 악역을 맡고 있어 군 관계자들로부터 원성이 높다는 얘기들이 나온다. 정경두 국방장관 등 일부 군 수뇌부와도 불편한 관계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장성 진급 및 인사권은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의 고유권한이다. 과거 정부에서도 통수권자가 상식을 깨는 파격 인사를 단행한 경우는 종종 있었다. 하지만 요즘처럼 군의 근간을 뒤흔들수 있는 인사가 이뤄진 경우는 유례를 찾기 힘들다는 지적이다. 류제승 전 국방부 정책실장(예비역 육군중장)은 최근 언론 기고를 통해 “문재인 정부 들어 요직에 배치된 인물의 면면을 보면 하나의 확증 편향성이 드러난다”며 “자신들이 야당 시절부터 반대해온 국가정책을 담당했던 실무 관료들은 정무직이 아닌데도 배척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국가정책을 감당할 장군 인재는 희소하다”며 “그럼에도 오랜 기간 양성된 유능한 인재들이 정치적·이념적 편향 기준 때문에 희생된다면 그것은 또 하나의 블랙리스트로서 유사시 돌이킬 수 없는 국가적 불행의 씨앗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 가을 군 수뇌부 인사에선 비육사 출신인 남영신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의 사상 첫 육군참모총장 진출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4월 남 사령관(사진 왼쪽)의 취임행사 모습./조선일보 DB
◇ 8월 이후 합참의장, 육군총장 등 수뇌부 인사 주목
이번 인사의 여진이 계속되면서 오는 9월 중순 이후로 예상되는 합참의장 등 군 수뇌부 인사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현 박한기 합참의장의 임기는 2년을 다 채울 경우 10월 초다. 국회 청문회 일정을 감안하면 후임 합참의장은 9월 중순쯤 발표될 가능성이 크다.
군 수뇌부는 1년6개월이 지나면 교체된 경우도 많아 9월 중순 이전 후임자가 발표될 수도 있다. 군내에선 서욱 육군참모총장이나 원인철 공군참모총장이 후임 합참의장으로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정경두 국방장관이 연말까지 계속 재임할 경우 같은 공군 출신인 원 공군참모총장의 합참의장 진출은 어려워질 전망이다. 육군참모총장 인사도 큰 관심사다. 학군 23기 출신인 남영신 지상작전사령관이 비육사 출신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육군총장으로 진출하는 것을 기정사실화하는 듯한 분위기다.
최근 군내에선 “인사(人事)가 만사(萬事)인데 망사(亡事)가 돼선 안된다”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음주, 하극상, 기밀유출, 성범죄 등 잇딴 사건사고로 군기강 해이에 대한 비판이 많고, GP 총격사건 등 대북 대비태세 문제도 불거져 있는 상태여서 우려가 많다. 잘못된 군인사는 군 총체적 부실 가속화의 첩경임을 청와대와 군 수뇌부는 명심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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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지금까지 군대 하던거처럼 하라는거 다 하고 죽으라면 죽는척하고 똥닦아주면서 올라왔는데 진짜 잘난놈도 아니고 똑같이 줄타는데 이상하게 줄타던 놈들이 잘나가는거 보니까 배아파서 못살겠다 이기야!
역대급 쓰레기정권
뭐가됐든 줄타기인데 하던대로 안하니까 삔또상한듯ㅋㅋㅋㅋ
니가 대통령해서 인사 맘대로 하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옳닼ㅋㅋㅋㅋㅋㅋㅋ
시진핑 개새끼 중국인은 지구의 해충이다 해봐 바퀴벌레 씹선족 새끼야
대통령은 인사 마음대로 해도 되는구만 ㅋㅋㅋㅋ 캬... 매관매직 장려하는 문화 잘 봤구요
나 국방장관이요
줄타기 문제가 아니라 보직에 적합하지 않은 인물을 요직에 배치하거나 유능한 인재들을 성향에 따라 배제시키는게 문제라는거 같은데? 이 정부 들어서 승승장구하는 장성들은 줄타기 수준이 아니라 거의 뭐 앞잡이 수준들 아님?
마음 같아서는 다 짤라버리고 국군 해체 하고 싶은데 진급누락으로 봐준거지
이게맞노
조직인사라는게 그래도 어느정도 내부 분위기를 따라줘야한다. 파격적으로 인사한다고 좋은 인사가 아니다.
줄타기 다 좋은데 경험도 없는새끼를 앉혀놓으니 문재인
자료사진이 전부 조선일보 DB???
한겨레가 아니라 서운하다 ㅠㅠ
조선일보 기자가 쓴 글
시진핑 개새끼 중국인은 지구의 해충이다 해봐 바퀴벌레 씹선족 새끼야
딴지일보 사진이었어야 믿어줄텐데... 업계 1위 조중동은 모두 거르시는 진보대학생분 ㅋㅋㅋ
히틀러가 골로간것도 권력자 눈치만 보는 군인들이 득세를 했기 때문이고, 스탈린이 이길 수 있었던것도 지나친 간섭을 그만뒀기 때문이다, 결론 전문가들을 믿지못하고 존문가들만 쓰다가는 큰일을 당할것
타자기 뚜들기다가 갑자기 군단급 병력 통솔한다는게 말이 됨? ㅋㅋㅋ 막말로 군법무관 소장이 갑자기 사단장 해서 지휘 할 수 있냐?
인사정책은 군사정권 시절보다 훨씬 퇴보한 정권...
아 ㅋㅋ 꼬우면 180석 주지말던가 ㅋㅋㅋㅋ
ㅂㅅ
응 부정선거
시진핑 개새끼 중국인은 지구의 해충이다 해봐 바퀴벌레 씹선족 새끼야
문재인정권이 정권 초기부터 인사 관련해서 말 많았던건 다 알잖아
꼬우면 주식 비트코인미냥 탑승 잘하라 이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타깝지만 어쩌겠노 180석 먹은 거대여당인데 ㅋㅋㅋ 국민수준이 한심하니까 정부수준도 한심한건데
180석들의 혜안이지, 뭐 실제로 그들이 능력이 있는지는 전쟁이 나서 패배하면서 검증되겠지만
군 해체 안한것도 그저 다행인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한테 뭘 기대해
너같은 극우놈의 망상
좌빨들 ㅂㄷㅂㄷ 잼 ㅋㅋ
180석 됐으니 슬슬 군대 입맛대로 손대겠다 이거지
40%토왜들 부들거리네ㅋㅋㅋ다음대선도 지선도 총선도 민주당 연승이야 대구경북 니들 시대는 끝났어
위 댓글 드립으로 썼겠지만 그래도 국방인데 우스갯 소리로 넘어갈게 아니지. 원리원칙은 니편내편 나눌거 없이 누구나 지켜야 하는 당연한 거잖아. 노잼 대댓글 써서 미안하다.
习近平 操你十八代祖宗 你出生地是南京,你爸爸是日军吗? 我深知你妈妈在南京遭强奸.
14.41 - 북한가서 살아. 개 호로 새끼야. 지능떨어지고 양심없는 피떡갈비 달창 새끼. ㅋㅋ 심심하면 니 ㅇㅁ ㅂㅈ나 핥아 개새끼야
윤미향 나오고도 토왜 소리 나오냐? 등신아?
시진핑 개새끼 중국인은 지구의 해충이다 해봐 바퀴벌레 씹선족 새끼야
토착좌빨
사단장 경험도 없이 수방사령관
국방부 해체 언제함?
똥별새끼들 전작권도 없이 사단장 한것들이 뭐가 대단하다고 으이구,,, 인사한지 얼마나 됐고 능력에 하자가 생기거덩 혓바닥 놀려라,,,
틀익 ㄷㄷ
그래서 재앙이가 전작권 가져옴? ㅋㅋㅋㅋㅋ 지랄 ㅋㅋ
뭘한들 니 마음에 들겠냐?
지금당장 한타 들어가면 대응능력이 어떨지... 제아무리 잘먹이고 잘 입히고 하면 뭐해?
어그로성 글제목만 봐도 조중동 삘을 딱 느꼈는데, 역시나 좆선! ㅋㅋㅋㅋ 요 좆선 병신들이 부글대는 기사를 쓸정도면 청와대에서 존나 잘하고 있다고 보면 되는거지. 깔깔깔깔
조중동아니면 어디 뉴스를 봐야됨? 진짜 궁금해서 그럼 ㅈ겨레는 빼고
깔깔깔깔 안붙이면 수당 못받음? 그것만 안붙여도 노짱콘서트 보러갈때 다 되가는 진보머학생 티는 좀 덜날텐데
저 병신같은 사족은 항상 쳐붙이더라
ㄴ 틀구이 통베충들 총선끝나고 요즘 진짜 살맛 안나지? 다들 그냥 소금뿌려놓은 지렁이들마냥 팔딱팔딱 개꿀잼이네 요거! 크크크크큭
빨갱이
중궈런 검거. 한글만 갓 배운 초딩 댓글 수준
문슬람 개선족 새끼 존나 ㅂㄷㅂㄷ 거리네 ㅋㅋㅋㅋ
친일 조선일보~~ 추하다!! 쥐박이, 닭근혜, 윤짜장을 그렇게 공격해보았느냐,,,, 퉤! 허구한 날 문재인 대통령님 까내리기밖에 못 하는 통닭당 언론!
이건 컨셉같다
박근혜 끌어내리기 스타트끊은게 조선일보인데 벌써까먹었나
훠훠훠 ^^ 꼬우면 180석 따 잡쑤쉽쉬요 훠훠훠 ^^
역대급 정치군인화
치마가 옆구리에 칼차고 장군하는 병정놀이 세상인데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문재앙 애미뒤진 개씨발빨갱이새끼가 언론 사법 교육 국회 선관위 다 장악했으니 이제 마지막으로 군대 장악하는것뿐임
인사 관련해서 말이 많았어도 작전통이 국방개혁비서관쯤 들어갈 수 있는 거 아닌가? 김도균 대북정책관의 경우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그냥 이전 정부랑 이 정부는 다르다구요 징징 이거 같은데. 인사가 만사라서 전 정권인 박근혜 때는 그렇게 최순실에게 만사를 맡겼었나?
순실이는 성군이었는데?
박근혜도 이명박 군맥 날린다고 노무현계 데려다 썼는데 문재인이가 알자회 날리고 지 꼴리는대로 못하겠냐 자기라인 앉히겠지 꼬우면 홍준표가 대선에 이겼어야 된다
유용원이 쓴 건지 누가 쓴 건지는 모르겠는데, 꼬우면 기사 쓴 니가 인사책임자가 되시든가 그럼. 이 정부 초기부터 장관 인사가 개판인 건 알고 있긴 하지만 장관급도 아니고 그 아래 고공단급 인사를 이 경험 저 경험 쌓으라고 보내는 건데 그거 갖고 인사가 망사 운운하는 건 억지 아닌가? 더군다나 지금이 무슨 전쟁 상황도 아닌데 말야.
ㅡ근ㅡ
국방부 고위 장교들 인사 하나 하는 걸로 그렇게 깜놀할 정도면, 타 부처 고공단 보직 이동하는 거 보면 아주 뒤로 고꾸라지게 생겼네. 이전 정부의 타 부처 인사를 보면 계속 가급이었던 사람이 나급으로 내려가고 왔다갔다 하는데, 국방부는 비서관에 중장급이 앉으면 모든 중장의 사기가 내려가고 그러나? 그럼 타 부처는 진작에 고공이고 나발이고 무시하고 다녔겠다.
이미 공공기관 밖의 다른 조직들은 그 기수 문화 없애겠다고 그러는 상황에서 군과 법조, 특히 검찰 조직은 기수 챙겨가면서 그러는 거 보면 어이 털리지 않나? 기존의 연공서열은 병신 같은 잔재니 성과급제 도입해야 하네 어쩌네 하던 조선은 대체 어디 갔음?
김도균이든 김유근이든 누가 됐든 간에 그 인사들이 뭐 민주당이 집권하자마자 하늘에서 뚝하고 떨어져서 아무 과정도 없이 별 달고 이랬나? 김장수도 노무현 때 국방장관 했고 김관진도 그때 합참의장까지 했는데도 그 다음에 그렇게 된 건 기억도 안 나고? 그냥 개인들이 물타기하는 거지 정권 편향 운운하는 거 보니 참으로 기자 되기 쉽네.
조선이 물타기 보는 거 한두번 보는 일 아니고 내내 그런 건 아는데, 기수가 어쩌고 급이 어쩌고 하면서 그 난리치다가도 아군이다 싶으면 바로 태세 전환해서 그러는 거 보면 웃긴 거지. 박근혜 때는 처음 대립각 세워서 어떻게 쫓아내더니, 이제는 집토끼들 거둬들일 시간이라 다시 옹호하고 그러나? 뜬금없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 편이 되고?
물타기는 니가 하고 있는 거고 진보틀딱아 ㅋㅋㅋ 잘못된 인사라는 건 부정도 못하고 그저 조선일보타령 박근혜타령 ㅋㅋㅋ 내 세금으로 너같은 좌좀틀딱들 연금 맥이는 거 생각하면 절로 구역질이 나옴 ㅋㅋㅋ
문슬람 개선족 새끼 존나 ㅂㄷㅂㄷ 거리네 ㅋㅋㅋㅋ
근데 파격이라 하면 예전에 1,2,3군 사령관, 합참의장, 육참총장 같은 자리에 3사나 알티같은 비육사 출신이 영전하는 것 정도는 이해를 하겠는데, 전문성 개무시하고 걍 어이가 없어서 생각지도 못한 곳으로 영전하는걸 파격이라 하지는 않지 ㅇㅇ 걍 군사적 지식이 없는 사람이 아무자리나 지새끼 꽂아주는 것 밖에 되지 못함
이미 공산당 간첩들한테 먹힌 나라다 ㅇㅇ 이미 공산당 간첩들한테 먹힌 나라다 ㅇㅇ 이미 공산당 간첩들한테 먹힌 나라다 ㅇㅇ 이미 공산당 간첩들한테 먹힌 나라다 ㅇㅇ 이미 공산당 간첩들한테 먹힌 나라다 ㅇㅇ 이미 공산당 간첩들한테 먹힌 나라다 ㅇㅇ 이미 공산당 간첩들한테 먹힌 나라다 ㅇㅇ 이미 공산당 간첩들한테 먹힌 나라다 ㅇㅇ
'북한 눈치보는 국방부 만들겠다'
뭘 왜이러나야 알면서
전라도
조선일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지랄하니 기관총공이 행불되고 서해로 짱개보트 프리패쓰하고 훠훠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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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베네수엘라는 군장성들에게 이권, 이익을 줘서 반란을 막는데 文 정권은 군부를 너무 억압하려하니, 비상사태에는 군부가 반란을 쌩까서 사회 혼란이 일어날까 두렵다
하나회가 다 해먹던 옛날보다는 1000배 낫지 않노
전문가를 무시하고 예스맨만 쓰다가는 영삼이 처럼 될 수도 있어요.
굳이 인사 아니라도 이미 망했자너....
사시 패스 안하고도 법무부장관 할수있는데 저런건좀 봐줘야지 우린 문프가 생각이있어서 앉힌거 아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