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ZTL-11(Type 11) 강습포 장갑차로 105밀리 주포 등 실사격 훈련을 하는 러시아군 영상입니다.

지난 8월 9일부터 13일간 중국은 러시아와 『Zapad/Interaction-2021』 훈련을 했습니다. 훈련 명칭 Zapad는 러시아어로 서부(西部)이고, Interaction은 중국어로 상호작용(相互作用)입니다. 즉, 중국와 러시아은 양국 서부에서 상호이익을 군사력으로 시현하였다는 의미인데요.

러시아는 매년 Zapad(西部), Vostok(東部), Tsentr(中部)와 Kavkaz(코카서스) 명칭의 훈련을 순차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2018년 Vostok 훈련을 2019년엔 Tcentr를 그리고 작년엔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사태에도 불구하고 Kavkav을 각각 실시하였으며, 올해는 Zapad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의 연합훈련인 '서부연합-2021'에는 일부 러시아군이 중국군의 장비를 제공 받아 훈련에 참가한다고 하는데요 러시아군이 중국군 장비로 훈련을 하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중국이 강해지면 러시아가 연해주 뺏길텐데. 결국 경제력이 곧 군사력이라 러시아가 군사력 2위 자리를 지킬지 모르겠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823042900074
그러는 순간 중국 본토에 러시아의 무수한 미사일이 꽃힐텐데 무슨 ㅋㅋ
어차피 비대칭무기 핵가지고 서로 정치질이나 할거임 세계에서 핵 가장 많이 보유한국가가 러시아임 미국보다도 많이 가지고있음 구소련의 힘..
얼마나 시발 거리면서 장비 운용 했을까...
다이소 물건 느끼는 중
전부 차륜형인데?
와 장갑차도 화력 장난 아니구나;;
러시아 : 엌ㅋㅋㅋ 이딴것도 무기라고 포탄이 나가기는 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