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 차세대 헬기 도입 사업에 도전하고 있는 

보잉, 록히드마틴 시코르스키 공동개발 SB-1 디파이언트(Defiant)가 

저고도 시속 457km/h 속도 돌파에 성공했습니다. 





디파이언트는 이중반전 로터와 후방에 위치한 고속 프로펠러로 

양력과 추진력을 극대화한 헬기인데요. 

외부모양은 전통적인 헬기와 유사하지만, 

기존 헬기로는 불가능한 속도로 비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유용원의 밀리터리 시크릿 구독




4억 명이 방문한 대한민국 최대의 군사안보 커뮤니티

< 유용원의 군사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