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값 인상 등 물가 폭등으로 촉발된 

카자흐스탄 유혈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러시아가 

최정예 특수부대 제 45 스페츠나츠 여단을 주축으로 한 

2,500여명 규모의 평화유지군을 파격했습니다. 


러시아군이 투입된 후 사흘 만에

유혈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하는데요.


이번 사태로 6000명 이상이 체포되고 

16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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