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값 인상 등 물가 폭등으로 촉발된
카자흐스탄 유혈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러시아가
최정예 특수부대 제 45 스페츠나츠 여단을 주축으로 한
2,500여명 규모의 평화유지군을 파격했습니다.
러시아군이 투입된 후 사흘 만에
유혈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하는데요.
이번 사태로 6000명 이상이 체포되고
16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
4억 명이 방문한 대한민국 최대의 군사안보 커뮤니티
연료값 인상 등 물가 폭등으로 촉발된
카자흐스탄 유혈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러시아가
최정예 특수부대 제 45 스페츠나츠 여단을 주축으로 한
2,500여명 규모의 평화유지군을 파격했습니다.
러시아군이 투입된 후 사흘 만에
유혈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하는데요.
이번 사태로 6000명 이상이 체포되고
16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
4억 명이 방문한 대한민국 최대의 군사안보 커뮤니티
스페츠나츠 화이팅!
우크라이나야 엄마말씀 잘들어야한다~
ㄹㅇㅋㅋ
주변에 강대국이 있으면 내정에 저렇게 외세가 개입함. 한국도 역사적으로 중국, 일본 한테 많이 쳐맞았지
ㄱㅊ 센징이 쳐맞을때는 몽골,여진한테 짱깨도 같이 쳐맞음 그나마 위안거리
오히려 짱개는 한나라 당나라 빼고는 터치안하고 북방 유목민족들이 뒤통수쳐서 양면전선 열릴까 정리하고 간 수준이고 일본도 왜구나 왔지 근대까지 내정간섭은 커녕 자기들끼리 대가리잡고 싸우느라 바빴는데 개소리죠 ㄲㄲ
그리고 중국새끼들이 한반도 쳐들어온것도 크고작든 한반도국가들이 먼저 어그로 쳐 끌거나 선방치고 조선마저도 여진족 심심하면 쳐들어가서 조져서 그거때매 청태종이 조선새끼들 버르장머리 고치겠다고 벼른건데?
러시아는 러시아 제국 시절부터 유럽의 헌병이라 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