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육상자위대 최강의 부대이자 유일 기갑사단인
홋카이도 북부방면대 제 7기갑사단의 2021년 전차 사격대회 영상입니다.
주력 전차인 90식과 10식 전차의 실사격 모습을 보실 수 있는데요.
홋카이도는 냉전시절 구소련의 침공을 대비하기 위해
대규모 기갑부대가 배치된 곳이라고 합니다.
* 영상 출처 : 육상자위대 제 7기갑사단 SNS
10식 전차는 전술적, 전략적으로 기동성을 높일 요량으로 차체를 작게 설계했는데, 이는 혼슈의 끝에서 끝까지 열차를 이용하여 빠르게 운송할 목적으로 철도 폭에 맞춰 전차 폭을 잡았고, 구간에 따라서는 중량 제한이 있는 가교도 무리 없이 건널 수 있도록 최대 중량을 낮췄다. 일본은 또한 도로교통법상 전차를 비롯한 중량이 큰 차량의 주행이 금지되어 있는데, 10식 전차는 이 법에도 저촉 받지 않도록 중량 최저치를 맞췄다. 덕분에 10식은 항공 수송이나 해상 수송도 용이해 특별한 분해 없이도 군용 트레일러나 수송기에 탑재가 가능하다.

10식 전차는 주력전차보다는 중전차(中戰車) 개념에 가까운 전차로, 처음부터 일본 본토 내의 방어전과 비대칭전쟁을 염두에 두고 개발됐으며 적 전차를 격파보다는 보병에 대한 화력 지원에 중점을 두고 제작되었다. 따라서 처음부터 높은 기동성을 목표로 삼았고, 수송의 편의성을 위해 차체 크기를 작게 잡은 것이 특징이다. 10식 전차에는 자동급탄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장전수가 탑승하지 않으므로 전차장, 포수, 조종수까지 3명의 승무원으로 운용된다.

10식 전차의 개발 철학은 다섯 가지로 요약이 되는데, 우선 첨단 C4I 능력을 탑재하고, 화력/방호력/기동력의 고른 배분, 이동의 용이성을 위한 소형화 및 경량화, 상용 기성품 활용으로 제작 단가 및 유지정비 비용 절감, 그리고 향후 도입될 미래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확장 공간의 확보이다. 사실 이 중에서 가장 문제는 ‘확장 공간’ 문제인데, 10식 전차는 차체 크기를 작게 설계했기 때문에 여유 공간이 적어 향후 대대적인 하부 장비 개선이나 확장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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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댓글들 ㅋㅋㅋ 재밌네 ㅋㅋㅋㅋㅋ
남자들이 전부 군대를 갔다오니까 나라에 전차 전문가들 존나 많네 ㅋㅋㅋㅋㅋ 전차 운전병 했던 사람들만 몇명이야
20세기에 순항전차 개념이라니..
22세기에 순항전차 개념이라니..
한국새끼들 육군력은 최고지
일본은 왜케 경전차를 좋아하냐....저정도면 알라의 요술봉에 한방컷 나는거 아니냐??? 쟤들은 해군엔 돈 ㅈㄴ처박으면서 육군은 아주그냥 병신으로 만들고있네....
그냥 터널진입및 전차 싣고 나르기 편하게 작고 가볍게 만든거임...전투는 아웃오브 안중..보병과 기보병으로 전진...나라가 길어 슬픈 방어....
댓글 읽어보니 일뽕 맞은 사람들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