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국방부, 생생한 러 Mi-24 공격헬기 격추 영상 공개
러시아군의 대표적인 공격헬기가 우크라이나군의 휴대용 대공미사일로 추정되는 미사일에 피격된 뒤 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여 격추되는 영상이 공개됐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5일(현지 시간) 러시아군의 Mi-24 ‘하인드’ 공격헬기가 초저공 비행중 날아오는 미사일에 피격된 뒤 화염에 휩싸인 채 곧바로 지상에 추락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하인드를 격추시킨 미사일의 종류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지만 미국제 스팅어 등 휴대용 대공미사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 일각에선 영상이 실전 상황에선 보기 드물게 매우 선명하고 안정적인 상태로 찍혔다는 점에서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 공격헬기들이 자주 비행하는 경로에서 기다리다 미사일 공격을 하고 영상도 찍었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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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 Mi-24 공격헬기(왼쪽)가 지상에서 날아온 휴대용 대공 미사일에 피격된 직후 폭발과 함께 화염에 휩싸이고 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 영상 캡처
◇아프간 무자헤딘에게 가장 큰 공포 대상이었던 Mi-24 공격헬기
Mi-24는 1970년대 개발된 구형 공격헬기이지만 많은 실전에 참가하면서 꾸준히 개량, 현재까지 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다. 전자장비와 방탄능력 등을 향상시킨 Mi-35도 개발돼 양산돼왔다. Mi-24는 동구권 국가를 중심으로 전세계 50여개국에서 운용중이고 2000여대나 생산됐다. 1980년대 아프가니스탄전에선 구 소련이 무자헤딘 반군을 대상으로 사용해 반군에게 가장 큰 공포의 대상이 됐다. 무자헤딘은 12.7㎜ 대공포 사격에도 견뎌내고 강력한 무장 능력을 과시한 Mi-24에 ‘사탄의 마차’라는 별명을 붙였다.
Mi-24는 길이 17.5m, 폭 6.5m로, 최대속도는 시속 356㎞, 항속거리는 450㎞다. 병력수송 능력이 없는 미국 아파치 등 서방세계 공격헬기와는 달리 무장병력 10명을 함께 태우고 비행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공격헬기와 무장헬기의 성격을 함께 갖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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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대표적인 공격헬기인 Mi-24 '하인드'. 기관포와 각종 미사일, 로켓탄 등으로 무장하고 있으며, 아프가니스탄전에서 '사탄의 마차'란 별명을 얻었다. /조선일보 DB
◇우크라이나 휴대용 대공·대전차 미사일에 러시아군 고전
‘날아다니는 전차’로 불릴 만큼 엄청나고 다양한 무장능력도 주목을 받아왔다. 12.7㎜ 기관총은 물론 경장갑도 관통할 수 있는 30㎜ 쌍열 기관포를 장착할 수 있다. 55~240㎜ 로켓과 아타카 대전차 미사일, 공대지 미사일, 이글라 공대공 미사일 등으로 무장하고 있다. 필요할 경우 500㎏ 짜리 폭탄도 투하할 수 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또 러시아군 전투기가 휴대용 대공미사일에 피격돼 추락하는 영상도 공개했다. 멀리서 흐릿하게 찍혀 격추된 기종 등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러시아군 침공 이후 지상에선 우크라이나군의 재블린 대전차 미사일과 NLAW 등 보병 휴대용 무기들이 러시아군 전차 등 기갑부대와 차량 공격에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스팅어 등 휴대용 대공미사일도 러시아군 전투기와 헬기에 위협적인 존재가 되고 있다. 스팅어는 미국의 대표적인 단거리 휴대용 대공미사일로, 보병이 어깨 위에 올려놓고 쏠 수 있다. 1980년대 아프가니스탄전에서 반군이 Mi-24 등 소련군 항공기들을 격추하는 데 위력을 발휘해 유명해졌다.
◇북한도 다양하고 많은 휴대용 대공·대전차 미사일 배치
이번에 Mi-24를 격추한 미사일이 스팅어가 맞다면 40여년 전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상황이 재현된 셈이다. 스팅어는 미 레이시온사가 개발해 1981년부터 실전배치됐다. 최대 음속의 2.2배 (마하 2.2) 속도로 최대 4.8㎞ 떨어진 항공기를 격추할 수 있다.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침공 초기 최신예 공격헬기인 KA-52를 사실상 격추, 비상착륙시킨 영상이 SNS에 널리 퍼져 다시 주목을 받는 계기가 됐다. 스팅어는 러시아군의 KA-52외에도 MI-8 등 각종 헬기, SU-25 공격기 등을 격추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팅어는 1981년 이후 지금까지 총 270대의 각종 항공기를 격추했다고 한다. 스팅어외에도 러시아제 SA-16, SA-18 휴대용 대공미사일 등도 러시아 SU-30 전투기 등을 격추하는 데 활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우크라이나군 휴대용 미사일들의 활약이 우리에게 ‘강건너 불’이 아니라고 지적한다. 북한군도 AT-4 대전차 미사일, 신형 탠덤 탄두를 갖춘 RPG-7 대전차 로켓, SA-16 휴대용 대공미사일 등을 보병은 물론 각종 장갑차량에 대대적으로 배치해놓고 있기 때문이다. 군 소식통은 “북한의 휴대용 무기들도 유사시 우리 전차와 장갑차, 헬기, 저공비행 항공기 등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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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명이 방문한 대한민국 최대의 군사안보 커뮤니티
전쟁은 슬픔...
https://youtu.be/cWCOZUviauQ
러시아는 이제 얻는게뭐냐
그저... 눈 오는 북괴
결론적으로 킹갓제너럴미군무기들이 러시아 다 조지네
눈내리는 나이지리아 ㅋㅋㅋ
선전 영상과는 반대로 우크라이나 좆발리는 중 ㅋㅋㅋ 참고로 4천 5백톤의 무기를 보관한 무기고가 러시아의 수중으로 떨어짐 ㅋㅋㅋㅋㅋ 서방 무기 잘 쓰겠습니다 ㅋㅋ
응 기름 없고 배고파서 다 동사
빠르고 느리고의 차이일 뿐이지 우크라이나는 지게 되있음
그래서 딸랑 나토 스티커 붙여진 네오나치 노트북 사진은 쳐믿고?
조선족 또 왔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영국 국방부 피셜로 러시아 승리 힘들다고 발표났어 정신차려 병신아
115.137 조선족새끼야 이재명이 우크라이나 멍청하다고 까고 러시아 지지한다는 망언으로 전세계에서 존나게 까이고 있는데 이거 해명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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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백신접종 강제한게 나치소리 들어도 되는걸로 바뀌었냐
시진핑은 신장위구르에서 원주민들 잡아다가 강제노역시키고 다 쏴죽이면서 인종청소함. 중국동부에서 한족 데려와서 신장위구르 원주민인척 신분세탁해서 바꿔놓음. 신장위구르는 이슬람 믿던 동투르크민족이라서 터키 외모인데 인민군으로 꾸준하게 존나학살함.. 완전 문재앙임
이재명 : "우크라이나는 멍청해서 스스로 전쟁을 만들었다. 러시아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
문재인 : "우크라이나 정부는 의미없는 저항을 그만하고 빨리 러시아에 항복해라. 우리는 러시아를 지지한다."
이근 : 셧더뻑업 난 우크라이나로 가겠다
한때 내 낭만 그 자체였던헬기......... 코브라, 아파치 따윈 씹어 먹을 듯한 비주얼의 헬기였는데...
하인드 파알럿 진짜 끔찍하게 죽었네 ㅜㅜ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