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 그린베레 제 1특전단의 무인전투로봇 운용 전투실험 프로젝트 오리진(Project Origin) 영상입니다.










- 지능형 전투로봇은 미래 전장에서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

지능형 전투로봇은 ①인간을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 ②동물의 형태나 움직임을 모방한 '생체 모방형' 로봇, ③벌떼처럼 집단을 이루어 활동하는 '군집드론'으로 구분 할 수 있다. 이들은 인간이 활동하기 위험한 협소한 공간이나 방사능 위험지역, 전위 및 전초 등에 투입할 수 있다.


미래 육군은 지능형 전투로봇을 활용한 새로운 개념의 싸우는 방법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휴머노이드 로봇, 생체모방형 로봇은 성능이 향상되면서 주요 지상 전투 수단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그리하여 2050년 육군은 지능형 로봇과 헬기, 장갑차, 전차, 전투차량 등 기존 무기체계를 융복합하여 인간의 희생을 최소화하고, 최소한의 명령으로 로봇과 드론이 전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것이다. 미래전장에서 유·무인 자율전투체게는 실제 전장에서 어떠한 모습으로 작전하게 될까? 임무의 성격과 수준에 따라 사람과 자율 무기체계의 배합을 최적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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