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9 자주포와 K21 보병전투장갑차의 멋진 기동 및 화력 시범 영상입니다.
* 촬영 : Aviation&Military Video Channel - rider eye https://www.youtube.com/c/ridereye/about
* 편집 : JH 미디어



K-21의 차체는 유리 섬유를 비롯한 가벼운 재질을 다량 사용하여 차체 중량을 낮추고 주행 속도를 올리는 효과를 노렸다. 이로 인해 미군의 M2A3 브래들리(Bradley) 장갑차 같은 유사 등급의 장갑차보다 가벼우면서 속도가 빠르고, 동시에 탑재 중량도 더 큰 편이다. K-21의 엔진은 740마력 급 V10 디젤 엔진으로, 600마력의 V8 엔진이 장착된 브래들리의 엔진보다 출력이 우수하다. K-21의 출력 대비 중량은 29.2에 달해 M2A3 브래들리의 19.7보다 현격하게 뛰어나다. K-21은 보병실 또한 넓게 설계되어 있어 여덟 명이 여유 있게 탑승할 수 있으며, 조금 무리해서 탑승한다면 아홉 명까지도 탑승이 가능하다. K-21의 전차장석에는 파노라마식으로 관측이 가능한 ICPS(IFV Commander’s Panoramic Sight)가 장착되었으며, 열상감시와 레이저 거리 측정이 가능하다. 또한 보병실에도 15인치 스크린이 설치되어 외부 CCD 카메라가 전송하는 영상을 내부에서 보는 것이 가능하므로, 하차 전에 외부 환경을 미리 탐색한 후 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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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병은 자주포로 가는게 맞다. 전포 비전포 중 유일하게 관측병과 뚜벅이인가? 관측병도 이제는 드론이나 항공 관측, 위성 관측 등으로 가야하는게 아닐지. 적외선 장비로 주야 적 움직임을 볼 수 있어야 사격 조종과 명령이 가능한 것이 맞고 포병의 눈이기 때문에 첨단 장비가 사용되야 함이 맞음.
미군도 겨우하는거 꼬리아가 어캐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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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1 우크라이나 가면 살아남을 수 있음?
미사일 맞으면 터지겠지
ㄴ그걸 천대 보유하고서는 다른 자주포와 견인포가 폐기 직전에 성능 떨어지고, 외제인제도 아득바득 두겠다고 난리떠는 정부와 군 덕에 결함으로 보기 좋다는 문제가 있죠.
rpg7만 맞아도 잘 터지게 생겼노
전면까지는 구식은 버틸껄?
맞춰보든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