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증강현실)에 내비게이션 기능까지 가진
미 최신형 야간투시경 ‘ENVG-B’(Enhanced Night Vision Goggle-Binocular) 착용한
미군의 시가지 전투훈련 영상입니다.
고글형 쌍안경 형태인 ENVG-B는 백색으로 보여 한층 선명하며
건물 형태, 문, 계단 등이 실선으로 표시돼 야간에도 기존 장비에 비해
훨씬 선명하게 시가지 작전을 할 수 있는데요.
100m 이상 멀리 떨어져 있는 병력도 형체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고
최대 550m 떨어진 물체도 식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인간의 눈으로 주변을 살피기 위해서는 빛이 필요하다. 그걸 위해서 과거에는 횃불이나 조명을 사용했다. 하지만, 조명은 적을 찾을 수도 있지만 반대로 적에게 자신의 위치를 노출한다. 적이 가진 무기의 사정거리 안에 있다면 적을 찾기도 전에 먼저 죽을 수도 있다.
이런 위험한 수단을 대신할 것이 1930년대에 개발되었다. 조명을 비추되,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빛, 적외선을 사용하는 것이다. 적외선을 비추고 이를 볼 수 있는 광학장비는 1930년 미국 RCA사의 블라디미르 K. 즈보리킨이 발명했다. 적외선 조명을 비춰 반사광을 보기 때문에 능동식(active) 야시경으로 분류된다. 하지만, 덩치가 크고 비싸 실용적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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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인다
패오엑 노란몹들같네 딱 실루엣만 보이는게
아 이건 밸붕이잖아 맵핵켜고 싸우면 어쩌자는거임
가격이 거의 쏘나타 한 대 가격이라고 하더만 ㅋㅋ 미군 아니면 절대 보급 힘들듯
이러다가 월헥투시경도 만들듯
나 이거 프레데터에서 봤어
와우
씨발 반칙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