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은 8기동사단과 Army TIGER1)(이하 아미타이거) 시범여단이 주축이 되어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기반으로 진행됐다. 소총드론, 자폭무인기, K808 차륜형장갑차, K2 전차, K9 자주포, K600 장애물개척전차, AH-64E 아파치 공격헬기 등 21종 114대의 육군 주요전력과 병력 600여 명이 투입된 역대 DX KOREA 중 가장 큰 규모의 시범이다.














출처: 유용원의 군사세계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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