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단 20여 명뿐인

최정예 특수부대



대한민국의 붉은 베레, 공군 공정통제사






First There, Last Out


가장 먼저 침투해
가장 마지막에 빠져나온다




출처 : 대한민국 공군




출처 : 대한민국공군 · 나는 대한민국 CCT다 (공군 특수부대 스팟영상)




위 슬로건의 주인은 바로

'붉은 베레'로 널리 알려진


대한민국에 단 20여 명뿐인 최정예 특수부대


대한민국 공군 공정통제사입니다.

(CCT: Combat Control Team)






출처 : 대한민국 공군




# 공정통제사(CCT)란?


활주로와 관제 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적진에 신속하고 은밀하게 침투해

후속 물자를 투하할 위치 정보를 아군 수송기에 제공하고


병력과 물자가 투하될 지점의 안전을 확보하는 공군 최정예 부대입니다.







"투하지점 확보했다. 오버"





출처 : 대한민국 공군




CCT 요원들은 저공 및 고공낙하 침투는 물론,

육상-수상-수중 침투 등 모든 종류의

침투를 할 수 있도록 훈련받았습니다.


한마디로 물불 가리지 않고

침투할 수 있는 특수요원들입니다.


그래서 이들을

'침투로의 개척자'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출처 : 대한민국 공군, 유용원의 군사세계




그뿐만 아니라 장애물 제거를 위한

폭발물 설치 능력도 갖추고 있습니다.


유사시에는 전폭기가 전략 목표물을

공격할 때 정확히 적중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임무도 맡고 있습니다.






출처 : 대한민국 공군




특수 임무수행 능력을

두루 갖춰야 하는 공정통제사는


1년간의 자체 훈련과

육군 707특임대, 해군 UDT/SEAL,

해병대 산악 레펠 등


3년간의 특수훈련을 모두 거쳐야만...






출처 : 대한민국 공군




비로소 공정통제사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공정통제사를

'특수부대 중의 특수부대'라 부릅니다.








2016년 사상 첫 연합훈련 실시한 한미 CCT 요원들

출처 : 대한민국 공군




대한민국에 단 20여 명뿐인

최정예 특수부대


붉은 베레, 공군 공정통제사



아래 링크에 그들의 활약상이 있습니다!




최정예 특수부대! 공군 공정통제사 다큐멘터리


해상 조난자까지 구한다! 합동 탐색구조 훈련




4억 명이 방문한 대한민국 최대의 군사안보 커뮤니티

< 유용원의 군사세계 >

http://bemil.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