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까리해서 다시 찾아보니까 목 잘라서 아침저녁으로 안부 물은건 아니고 목을 자르고 그 해골에다 옻칠을 해서 술잔을 만들어 썼다고 함. 춘추시대 말기 진나라의 대부 조양자가 정적 지백에게 했던 짓이래쓰다보니 생각났는데 스키타이 족도 범죄자 두개골로 술잔 만들고 살가죽을 벗겨서 입혔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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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으면 한심한데 또 귀여움여 ㅋㅋㅋ
시체능욕 너무 무섭당
ㄱㅅㄱㅅ
옛날에 만화책에서 봤는데 페르시아였나 어디었나 왕이 로마 황제 두개골로 술잔 만든적도 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