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원은 당직전담제 생기고 야근

(담임+당직) 부담이 줄었고

보호관찰소는 소년관찰 하면 야근

당연한줄로 안 때도 있었는데

소년관찰이나 성인관찰 모두 야근이

많이 줄은 것 같음

맡는 대상자 수도 줄고 총량제 때문이겠지?

과서무 맡는 막내가 성인8~90에 과서무

맡는다고 힘들어죽겠다고 말하면 뭐라고

말해야 라떼충 안될지 몰라서 네고생하시네요

말고는 아무 말도 안하기는 하는데ㅋㅋ

초과 줄면 선진 직장문화구나 하고 즐기면 될걸

짬7급 물6급들이 돈 줄었다고 징징대는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