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원은 당직전담제 생기고 야근
(담임+당직) 부담이 줄었고
보호관찰소는 소년관찰 하면 야근
당연한줄로 안 때도 있었는데
소년관찰이나 성인관찰 모두 야근이
많이 줄은 것 같음
맡는 대상자 수도 줄고 총량제 때문이겠지?
과서무 맡는 막내가 성인8~90에 과서무
맡는다고 힘들어죽겠다고 말하면 뭐라고
말해야 라떼충 안될지 몰라서 네고생하시네요
말고는 아무 말도 안하기는 하는데ㅋㅋ
초과 줄면 선진 직장문화구나 하고 즐기면 될걸
짬7급 물6급들이 돈 줄었다고 징징대는게 문제
(담임+당직) 부담이 줄었고
보호관찰소는 소년관찰 하면 야근
당연한줄로 안 때도 있었는데
소년관찰이나 성인관찰 모두 야근이
많이 줄은 것 같음
맡는 대상자 수도 줄고 총량제 때문이겠지?
과서무 맡는 막내가 성인8~90에 과서무
맡는다고 힘들어죽겠다고 말하면 뭐라고
말해야 라떼충 안될지 몰라서 네고생하시네요
말고는 아무 말도 안하기는 하는데ㅋㅋ
초과 줄면 선진 직장문화구나 하고 즐기면 될걸
짬7급 물6급들이 돈 줄었다고 징징대는게 문제
맡는 대상자 수가 왜 줄었나요? 보호직 공무원 수가 과거에 비해 늘어나서 인가요? 그리고 총량제가 뭔가요?
야근총량제요. 부서별로 초과근무시수가 정해져 있어서 그거 다 채우고 나면 나머진 그냥 무료봉사 할 수 밖에 없음 가라초근 막으려고 만든 제돈데... 고용노동부라든가 기재부라든가 국세라든가 격무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으휴
초과 안해도 일을 다 쳐낼수가있나요? 지방직은 초과 다쓰고도 무료봉사 해야될때 많은데
보호관찰 업무 장점이 업무량은 많아도 자기 일정에 맞춰 조절할수 있는 부분이 있음 결재하는 사람만 꽉막히지 않으면 유연근무 쓰기 쉬운 업무지 대신 시간 운영 제대로 못하고 일 밀리면 사채쓴 사람처럼 개처럼 일해도 빵구에서 헤어나오지 못함ㅋㅋ
일하는 요령에 달린 거군요.. 들어와봐야 무슨 얘긴지 실감할 순 있겠지만.. 업무량이 감당 못할 정도로 많을까봐 그건 살짝 겁나네요..
발찌도 소년원 당직처럼 주야비휴 돌아갔으면 좋겠당 이걸로 인원 대폭 뽑아서 조직도 커지고.
확실히 보호직은 인원이 더 커져야 할 필요가 있음..
제발
청비도 야근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