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보호관찰이든 소년보호관찰이든 소년원이든
대상자들에게 제도적으로 제제하는 수단을 쓰면

(구인말고 또 뭐가 있었는지 까먹었네요...)

알아서 말 잘듣게 돼 있다는 얘기가 많은데

저게 얼마나 무서운거길래 그래요?

사회적으로 넘어서는 안되는 선을

본인들이 이미 한차례 넘었다는 생각 때문에

대상자들이 별로 개의치 않아할거 같은데..

저 제제수단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글로는 잘 와닿지 않네요.. 감이 잘 안잡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