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임급들이 서로 들어갈라고 해서 줄서야 되는 소도 있고머릿수 부족해서 쌩신입들 바로 발찌에 때려박는 소도 있음대충 보면 수도권 권역 넓고 대상자들 많은 소들은 기피부서고지방처럼 대상자 자체가 적은데는 직원들이 발찌를 더 선호하는 듯
애초에 가나군 발찌랑 다라군 발찌는 대상자 개인급이 완전 다른 놈들이라
어떻게 차이납니까? 글쓴이 설명대로라면 다라군이 더 쉬운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