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의 글이나 밑에 달린 댓글들 보면,


대상자들이 인원위 등에 민원올려서


지방 일행직처럼 사과해야 하는 경우도 종종 나오고,


대상자들의 비상식적이나 무리한 요구에도 최대한 맞춰주도록 노력해야하고


말 안듣는 대상자 상대로 제제 먹일때도 타이밍이나 일종의 각도기(?) 재는그런 심리파악과 기싸움도 나오고,


거기에 제제할때 요구되는 수많은 서류와 업무량은 덤...




이전에 제가 갖고 있던


민원을 안받는 직렬이라는 보호직 이미지에 혼동이 오네요.. ^^;;;


나 잘할 수 있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