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내가 보호관찰소에서
보호직으로서의 업무 시작하면 과서무든 기타 잡일 등
여러가지를 하게되겠지. 막내니까
그후 일정기간 채우고 소년원으로 이직한다고 치자
거기서 나보다 보호직 임용날짜가 아래지만 소년원 짬밥은 나보다 더 긴 후배가 있으면
일단 소년원으로서는 내가 신규니까 내가 막내역할하게되나?
거기서 일정기간 채우고
그 다음엔 만약 청비센터 가게되면 일단 거기선 또 내가 신규니까
나보다 임용날짜가 아래여도 청비짬밥이 긴 후배들이
군대로 치면 나의 선임이 되는 거겠지?
그냥 한기관 위주로 도는게 낫도고 볼수 있는건가?
보호직으로서의 업무 시작하면 과서무든 기타 잡일 등
여러가지를 하게되겠지. 막내니까
그후 일정기간 채우고 소년원으로 이직한다고 치자
거기서 나보다 보호직 임용날짜가 아래지만 소년원 짬밥은 나보다 더 긴 후배가 있으면
일단 소년원으로서는 내가 신규니까 내가 막내역할하게되나?
거기서 일정기간 채우고
그 다음엔 만약 청비센터 가게되면 일단 거기선 또 내가 신규니까
나보다 임용날짜가 아래여도 청비짬밥이 긴 후배들이
군대로 치면 나의 선임이 되는 거겠지?
그냥 한기관 위주로 도는게 낫도고 볼수 있는건가?
상식적으로 좀 생각하자 처음 소년원으로 발령 받은 10년차 직원한테 니가 소년원 짬밥은 막내니까 서무업무 맡아라 ㅇㅈㄹ 할꺼같음??
나도 그럴것 같은 생각은 드는데... 자기가 소년원에서 보호직 시작하면 나중에 관찰소가도 후배들이 일 잘 안기르쳐준다며 바닥을 기어도 신규때 그러는게 낫지, 짬먹고 그러면 비참할 거란 말을 들었거든 그래서 보호직은 그런 문화가 있는건가 싶었거든 나야 현직이 아니니까 잘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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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갔다왔으면 다한다 걱정마 현부심만 아니면 됨
직급=계급 현직급임용일=병사식 호봉 생각하면 됨
ㄴ 군대랑 다름 여긴 사회야
군대식으로 후배 대하다가는 고충 당한다
난 군대에서도 인권적으로 대해서ㅎㅎ 김일병 총기난사 때 근무했거든
막내라고 해봐야 1-2년이고 우려하는 일은 없음
관찰소 원 각자 짬차고 가면 선배대우임
원에서만 있다온 일 못하는 선배 무시하는 건 맞음
아 이건 맞음
ㄷㄷ 그럼 신규때 강제로 원으로 발령 받으면 gg쳐야 돼나요??
여기서 말하는 선배는 10-20년 원에 있던 경우 같은데 ㅋㅋ
원에서만 있다가 소에 처음 발령받았을때 일단 기관차원에서 소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해줌.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을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의구심이 들때부터는.....
이래서 관찰소 출신이 소년원가면, 관찰소에서 욕 먹고 돌아온 7급 고인물들이 복수를 하는 듯 ㅋㅌ
솔직히 말하면 반대로 소에 계속있다가 원에 처음 발령받으면 배려는 둘째치고 여러가지로다가 방치(?)한다는 이야기는 좀 들었다 ㅎㅎ
ㅋㅋ 본인도 그래서 관찰소에서 온 선후배들에게 소년원 일을 배웠음
소출신이라고 ㅎㅎ
혹시 관찰소랑 소년원이랑 파벌 싸움 있어요? 예전에 어떤 현직 글에서 본 바로는 본인 첫 근무지에 따라 선배들이 너는 소 출신이네, 원 출신이네 하면서 사람을 규정짓는 분위기가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신규입장에서는 첫 근무지 선택할수도 없고 그냥 보호직생활하면서 여기저기 발령받는 근무지들일 뿐인데 이런 걸로 괄시하는 건 좀...
아무래도 소가 일 많이 배울 수 있고 그래서 아닌가
보호직 통합되고 뽑은지 벌써 13년임 ㅋ 일선직원들은 그런걸로 파벌만들고 서로 죽어라 싸우진 않는데. 근데 고인물 중에 아주 윗분들은 따지고 있는 분이 있는 거 같긴함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