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집행유예나 가석방으로 보호관찰 받는데 취소할 수 있다면 굳이 대상자에게 아쉬운 소리 할 일이 없는 거 아닌가요?
복습하다보니 아쉬운 소리 해야된다는 말이 있길래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