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범죄자를 상대해야 하는 직렬이다보니

군대나 경찰을 연상케 할 정도로 군기가 세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는데 어디서는 일행과 다를바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도 들은 적이 있어서 잘 짐작이 안가네요.

그리고 혹시 보호관찰소랑 소년원이랑 분위기가 차이가 있는 건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