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그런 데는 주위에 뭐랄까 도시에서 볼수있는

그런 인프라가 부족해서

직장으로 출근 관사로 퇴근 이외에는

개인적으로 뭘 할게 없는 그런 분위기야?

마치 시골에 근무하는 일행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