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옛날에 비해 한명의 보호관찰관 담당 대상자 숫자가 과거에 비해 많이 줄어든 편이라고도 하고...


그런데 이렇게 보호직 공무원 숫자가 늘어난 배경은


결국 각 지방의 보호관찰소 숫자가 예전에 비해 많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보면 되나요?


즉 앞으로 보호직공무원 티오가 얼마나 늘어날 수 있느냐는


전국의 각 기관 숫자가 얼마나 더 늘어날 수 있느냐에 달렸다고 보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