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돼지 - 소년 보호관찰

정신병자 - 성인 보호관찰

전자발찌 셋 다했는데 담당자마다

대처방법이 다 다르고 그게 차츰 쌓이면

대상자 상태가 결정됨

난동 피우고 위반 많은 발찌 대상자는 계획적으로

접근하면 충분히 구속시킬 수 있어

노하우라 어디에 떠벌리진 않지만

담당자별로 그런 노하우 개발을 소홀히 하면

대상자 스트레스 감옥에 갇히는거지

제일 피곤한 대상자는 전 담당자가

위반 타이밍에 자기 혼자 잠깐 편해보겠다고

경고만 하고 후속조치를 게을리 한 대상자임

마치 요즘 못묶고 징벌못하는거 알고 교도관에게

심부름시키면서 욕하고 비아냥대는

수형자들 꼴이랄까(얼마전 교도소 가서 직접 들음)

보호관찰은 일대일이라 담당자 성향 많이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