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이 잡히는게 있으신가요?

얘는  쭉 다닐수 있겠다

혹은 얘는 얼마못가 면직하겠다 혹은 내내 고통받으며 다닐것 같다

하는 그런 느낌이 있으신지?

만약 있다면

어떤면을 보고 그런게 판단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