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고고졸 24살 노베임
합격하고 말고는 내문제이니 상관없는데
원래 복싱했다가 그만두면서 일반고가서
18살때 학교자퇴하고
2년동안 히키코모리 생활하면서 게임만하다가
공익가면서 검고따고 공익다녀오고서
집에서 나 자살할까봐 쉬라해서 1년동안 놀았는데
이렇게살면 안될거같아서 뭐라도 해보려는데
대학가기에는 나이가 걸리고
공무원 도전해보려는데
내가 사람도 안만나고 알바경험도 없어서
사회성이 떨어지는게 걱정됨...
공부하면서 알바를 해보면서 사회성을 쌓아야핳지
합격할때까지 공부에만 올인해서
합격후 3~5개월 시간있을때 그런 알바 경험 해보는게 맞는지...
그냥 늦게라도 대학가보는게 맞을지...
이런글 써서 미안.....
- dc official App
합격이나하고 말해라
ㅠㅠ...
공무원 공부 열심히 해라
넴...
복싱했으면 피지컬 좀 되냐? 소년원 오면 에이스 대접 쌉가능
3대520정도 할정도로 운동은많이 했는데 키가 172cm 정도라서...
3대 500까지 쳐봤음 애들한테 확실하게 먹어주겠구만
공익했으면공무원들이랑지내봤을건데그사람들이 본인을 어떻게대했는지 본인이더잘알건데?
복지에서 근무해서 공무원이랑은 못어울려봄 ㅠㅠ..... 공무원이랑 어울리는건 행정직 공익들...
최왕국 이라고 검색해보셈. 복싱 자퇴 검정고시 스토리 비슷한데 그양반은 지금 영어사업함
보호가 소년원에서 아이들 검정고시 가르쳐주거나 그러는 직렬이라길레... 뭔가 잘할수있을거같아서..... 저도 쉼터랑 꿈드림 다녀봤어서 잘할수있을거같아서리...
거긴 왜 다녔죠?
자퇴생들 검정고시 무료로 가르쳐주고 봉사활동하면 점심값주고 학원같은거 다닐떄 지원도 많이해줘서... 검정고시 공부 시작하면서 지원받으려고 다녓어요...
아, 경험은 충분하시니 공부하면 될 듯 ㅎㅎ
24살 너무 젊은 나이니까 너는 앞으로 뭐든지 할 수 있어 너가 대학을 가고싶은 이유가 남들처럼 대학생활해보고 싶고 사람들 만나고 싶고 그런거면 당연히 가도 좋다고 생각해 4년후여도 고작 28살이자나 이제부터 대학다니면서 공무원 준비해도 넉넉잡아 30세 안에 무조건 합격할 수 있을테니 아무상관없다고 생각함 근데 딱히 대학에 특별히 가고싶은게 아니라 공무원이
더 하고 싶은 거면 대학 굳이 갈 필욘 없을듯 대학 다니면서 공무원 준비하다가 붙으면 걍 그만두는 사람도 있고 고졸로 들어오는 사람도 많자나 공무원이 되는 데에 굳이 대학은 필요없다 생각함 그러면 우선 공부하겠다는 마음 확실하게 먹고, 너가 알바도, 단체경험 없는 게 걱정이면 공무원 합격 후 임용 전까지 알바할 수 있는 시간이 딱 획일적인것도 아니고 어떤
사람은 합격후 바로 연수받고 바로 발령날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그 텀이 길 수도 있고 해서 합격 후 임용 전까지 알바나 뭐를 하겠다보다는 너같은 경우에는 지금부터 단기간이라도 알바를 하든 봉사활동을 하든 그런걸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초반에는 공부랑 같이 병행하면서 일단 남들이랑 어울려가면서 자신감도 의욕도 좀더 생기게 한다음에 그리고 필기셤에 올인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 처음에 혼자만 있을때 공부하는 거랑 사람들 속에 있으면서 뭔가 비교도 되고 그런 기분 느끼면서 공부하는게 더 큰 자극이 되더라고.. 그리고 운동도 꼭 공부랑 같이 하고 원래 복싱햇으니까 운동은 누구보다 잘 할거고 운동이 진짜 중요함 힘들게 공부하는 시기에 자존감 높여주는거 진짜 운동밖에 없는듯 여튼 너는 너무 젊은 나이니까
자신감을 가져! 너가 지금 못하는 거 아무것도 없어 다 너가 하고 싶은 만큼 앞으로 너가 하는 만큼 뭐든지 전부 다 이루어짐 그니까 자신감을 가지고 힘내!!
감사합니다...
나이 들어서 대학가봐야 지금 성향으론 아싸밖에 안됨. 그럴바에야 공무원 시험 보는게 낫지
윗댓분 말씀도 그렇고 현실적으로 생각해봐도 그렇긴하네요... 감사합니다
학생 공부해 보고나서 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