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소든, 소년원이든, 기타 다른 기관이든 간에
본인 근무지를 수도권이든 다른 지방이든
결국 집에서 다닐수 없는 위치로 발령 받는다면
관사에 들어가야 할텐데요..
본인이 다녀야 할 기관과 해당관사가 지리적으로
매우 가깝게 위치해 있습니까?
예를 들면 걸어서 출퇴근이 충분히 가능할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그게 아니라서 대중교통으로 통근해야 하는 곳이면,
제가 알기론 서울 바깥으로는 버스 배치간격이 굉장히 오래 기다려야 하는 걸로 아는데...
결국 본인 자가용을 미리 마련해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이것도 각 기관마다 사정이 천차만별인걸까요?
ㅇㅇ관사마다 다름
관사마다 존나 달라요 어떤 관사는 차타고 20분. 대중교통 1시간 거리에 있기도 하고 어떤 관사는 기관 바로 앞 걸어서 10초
관사들어가기 힘들지않나요?
지방기준 들어가기는 쉬운데 관찰소는 2인1실로 써야될수도 있음. 소년원은 웬만하면 다 1인실이고
수도권은 비싸서 사정이 나쁨 이상끝
관사 전국 책정 예산은 비슷한데 서울등은 그돈 가지고 민간 임대 못하니 3인1실 인 경우도 본 적 있다
자체 관사도 있음 건물 자체가 국유재산
관사는 진짜 케바케. 일단 남직원은 여직원에 밀려..... 가까운관사나 관내관사는 여직원 대부분 우선배정. 관사도 멀쩡한대는 그냥 멀쩡한정돈데 병신같은데는 지네 튀어나고 아직도 기름보일러고 그럼. 특히 소년원관사들 지랄맞다. 같은 건물이어도 대부분의 소년원자체가 존나 후진동내에있어서 편의시설도 멀고 춥고 덥고 벌레나오고 그럼
소 관사도 정신나간 곳 많다 여유되면 월세가 깔끔하다
아.......지네는 극혐인데;;;ㄹㅇ임?
지네? 돈벌레 그리마 말고 지네? 그리마도 ㅈ같은데
아파트 관사는 9급은 같이 살테고 살아보니 ㅍㅌㅊ임 원룸 관사는 혼자 살아봤고 자체 관사는 같이 살아봤는데 서로 불편해해서 마주칠 일은 없었음
거실이나 부엌, 화장실 등은 공유하고 그외 각자 방이 한개씩 주어지는 식이겠죠? 프라이버시가 잘 지켜지는 편이라 볼수 있습니까? 직장상사나 선배랑 같이 지내도 불편하지 않은? 내가 지금 하는 일들이나 그런게 쉽게 오픈되는 식이던가 한건지 궁금합니다
사바사인데 서로 불편해서 안마주치니 프라이버시는 보장되지 상대방 들어왔는지도 모르고 신경도 안씀
월세 살면 남는게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