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소든, 소년원이든, 기타 다른 기관이든 간에
본인 근무지를 수도권이든 다른 지방이든
결국 집에서 다닐수 없는 위치로 발령 받는다면
관사에 들어가야 할텐데요..

본인이 다녀야 할 기관과 해당관사가 지리적으로
매우 가깝게 위치해 있습니까?

예를 들면 걸어서 출퇴근이 충분히 가능할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그게 아니라서 대중교통으로 통근해야 하는 곳이면,
제가 알기론 서울 바깥으로는 버스 배치간격이 굉장히 오래 기다려야 하는 걸로 아는데...

결국 본인 자가용을 미리 마련해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이것도 각 기관마다 사정이 천차만별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