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3 여자인데 어렸을때부터 보호직 공무원이 꿈이었거든요
딱히 대학생활같은 거에 관심도 없고 빨리 돈벌고 안정된 생활하고 싶어요..현재 정시로 지거국 간호학과정도 가능한 성적대라 부모님때문에 일단 지원하려고는 하는데 진짜 제가 하고싶은 일은 소년원에서 일하는거라 너무 고민되네요..간호학과 가면 짬내서 공부할 시간도 안날테고ㅠㅠ 그렇다고 공무원 학원을 바로 들어가자니 너무 도박인 것 같고..어떻게 해야 현명한 선택일까요
딱히 대학생활같은 거에 관심도 없고 빨리 돈벌고 안정된 생활하고 싶어요..현재 정시로 지거국 간호학과정도 가능한 성적대라 부모님때문에 일단 지원하려고는 하는데 진짜 제가 하고싶은 일은 소년원에서 일하는거라 너무 고민되네요..간호학과 가면 짬내서 공부할 시간도 안날테고ㅠㅠ 그렇다고 공무원 학원을 바로 들어가자니 너무 도박인 것 같고..어떻게 해야 현명한 선택일까요
보호직에 관계된 전공을 다니셈 1. 청소년 계도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사회복지학? 사회학? 교육학? 등 2. 공안직으로서의 보호직에 집중하고 싶다: 경찰행정학, 경찰학, 행정학, 법학, 범죄심리학 등
전 1번보다는 2번쪽에 관심이 많은데 솔직하게 말해서 경찰행정학이나 행정학 같은 분야는 보호직이랑 크게 관련이 없는 것 같고 범죄심리학쪽은 대학원에만 개설되어있어서요 차라리 법학과를 가는게 맞을까요..하ㅠㅠ
특별히 보호직 공무뤈이 되고싶은 이유가?
남들이 보면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범죄자를 상대하고 교화하는 일을 한다고 생각하면 심장이 뛰고 여자도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전자발찌 보호관찰도 너무 해보고싶어요 소년원에서도 제 또래 친구들한테 도움을 주고 싶어요
구라까네 무슨
하고싶다잖아...쓰레기 같은 댓글 달지마소 현직이 아니길 바람 - dc App
진지하게 말하면 만이십세초반에 입사하면 한동안 행정지원업무만 할거임 - dc App
나이가 어리면 아예 시켜주지도 않나요? 행정일만 하려고 가고싶은건 전혀 아니라서요
경기대에 교정보호전공 있어요. 아님 인서울에 남아있는 몇군데의 법대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