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얘기를 본게 여기 보호갤이었는지, 다른 공무원카페였는지 잘 기억은 안납니다만, 예전부터 쭉 궁금했던 겁니다

(((보호직 합격컷만 놓고 보면 보호직보다 컷이 낮은 지방직 직렬들이 전국적으로 매우 많다. 그 해당 지방 수험생들은  자기 연고지 지방직가는게 수월하지만 서울 등 지방직 합격컷이 매우 높은 곳은 그게 잘 안되니 빠른 합격을 위해 교정이나 보호를 쓰는 경우가 많아 결과적으로 서울이나 수도권 출신이 압도적으로 많을 수밖에 없다.
이 결과, 서울과 수도권 권역의 근무지 티오가 보호직 전체의 비중에서 많은 건 사실이나 그 이상으로 이 권역 근무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많아 여기 배정이 수월할 거라 장담할 수는 없다)))

라는 식의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생각해보니까 신규가 근무지 배정될때 대부분이 지방으로 가게 되는 것도 기존의 현직들이 먼저 희망근무지 가져가고 그 외에 남은 자리로 가는 거라는 얘길 들은 적이 있어 저 말이 사실인가 생각도 드네요
무엇보다 제가 바로 서울시 갈 점수가 안되고 합격은 하고싶어 보호직썼던 사람이라 왠지 맞는 말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정말 현직분들이 직장에서 만난 동료들 중 상당수가 서울이나 수도권이 연고지인 분들이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