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얘기를 본게 여기 보호갤이었는지, 다른 공무원카페였는지 잘 기억은 안납니다만, 예전부터 쭉 궁금했던 겁니다
(((보호직 합격컷만 놓고 보면 보호직보다 컷이 낮은 지방직 직렬들이 전국적으로 매우 많다. 그 해당 지방 수험생들은 자기 연고지 지방직가는게 수월하지만 서울 등 지방직 합격컷이 매우 높은 곳은 그게 잘 안되니 빠른 합격을 위해 교정이나 보호를 쓰는 경우가 많아 결과적으로 서울이나 수도권 출신이 압도적으로 많을 수밖에 없다.
이 결과, 서울과 수도권 권역의 근무지 티오가 보호직 전체의 비중에서 많은 건 사실이나 그 이상으로 이 권역 근무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많아 여기 배정이 수월할 거라 장담할 수는 없다)))
라는 식의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생각해보니까 신규가 근무지 배정될때 대부분이 지방으로 가게 되는 것도 기존의 현직들이 먼저 희망근무지 가져가고 그 외에 남은 자리로 가는 거라는 얘길 들은 적이 있어 저 말이 사실인가 생각도 드네요
무엇보다 제가 바로 서울시 갈 점수가 안되고 합격은 하고싶어 보호직썼던 사람이라 왠지 맞는 말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정말 현직분들이 직장에서 만난 동료들 중 상당수가 서울이나 수도권이 연고지인 분들이었는지 궁금합니다
(((보호직 합격컷만 놓고 보면 보호직보다 컷이 낮은 지방직 직렬들이 전국적으로 매우 많다. 그 해당 지방 수험생들은 자기 연고지 지방직가는게 수월하지만 서울 등 지방직 합격컷이 매우 높은 곳은 그게 잘 안되니 빠른 합격을 위해 교정이나 보호를 쓰는 경우가 많아 결과적으로 서울이나 수도권 출신이 압도적으로 많을 수밖에 없다.
이 결과, 서울과 수도권 권역의 근무지 티오가 보호직 전체의 비중에서 많은 건 사실이나 그 이상으로 이 권역 근무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많아 여기 배정이 수월할 거라 장담할 수는 없다)))
라는 식의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생각해보니까 신규가 근무지 배정될때 대부분이 지방으로 가게 되는 것도 기존의 현직들이 먼저 희망근무지 가져가고 그 외에 남은 자리로 가는 거라는 얘길 들은 적이 있어 저 말이 사실인가 생각도 드네요
무엇보다 제가 바로 서울시 갈 점수가 안되고 합격은 하고싶어 보호직썼던 사람이라 왠지 맞는 말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정말 현직분들이 직장에서 만난 동료들 중 상당수가 서울이나 수도권이 연고지인 분들이었는지 궁금합니다
막상 티오 대비 머릿수 박터지는 곳은 영남권이라 들었어요 특히 pk 뭐 tk도 어느 정도는...
수도권 외의 지역이 박터짐
당연히 그 지방(전라도면 전라도, 경상도면 경상도)사람들이 제일많음
제일 가기 힘든곳은 지방 광역시고 그다음이 수도권 본소임 그리고 직전 인사가 대폭 인사냐 소폭 인사냐도 관건인데 이건 현직들도 예상못하는거임 대폭인사면 자리이동이 많으니까 그만큼 변수도 많지
참고로 지난 7월이 대폭인사였고 이번 1월 인사는 소폭이라 자리 이동 별로 없을거야 소폭일수록 원하는 곳 가기 힘들지 현직들도 다음 7월 인사가 대폭일지 소폭일지까지는 예상할수 없음
잠시만요!!! 님이 지금 말씀하신 수도권 본소라는 곳이 서울 내에 위치한 5개의 보호관찰소 말씀하시는 건가요? 왠지 여기 티오 많을 것 같은데 들어가기가 어려운 거였어요?
원하는 사람이 많으면 티오가 적지 서울남부소는 경기남부 사는 사람하고도 연고가 겹치고 나머지도 인근 인천경기권 사람들하고 조금씩 겹치니까 가기 쉬운건 아니지만 대폭인사때는 전입 수월함
그렇군요 정보 고맙습니다 인사발령에 이런 경향이 있는거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