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대전 보호관찰소 수강과로 배치받는
개꿀 신규가 있는 반면
인천 수원 전자발찌
끌려가는 운 ㅈ도 없는 신규가 나오기 마련이다.
광역시에서 제일로 꿀이 대전 울산이고
관찰소에서 제일 일많고 힘든 곳이 인천 수원임
걍 운에 맞겨라
대전 보호관찰소 수강과로 배치받는
개꿀 신규가 있는 반면
인천 수원 전자발찌
끌려가는 운 ㅈ도 없는 신규가 나오기 마련이다.
광역시에서 제일로 꿀이 대전 울산이고
관찰소에서 제일 일많고 힘든 곳이 인천 수원임
걍 운에 맞겨라
근데 첫발령땐 수원 인천도 자리 없어서 목포 해남 이런데 팔려가는 사람들이 부지기수
유배수준ㄷㄷㄷ
수원 인천 고생하는만큼 동기들보다 앞서기는 함 단 본인이 잘소화했을때
수원은 본부 출신들이 많이 오는데 일잘하는거 눈에 띄고 몇년간 검증되면 본부로 추천받고 불려올라감 지방에서 집근처에 다니겠다고 꿀빨던 동기가 7급일때 5급 승진 코앞에 둔 6급이 되는 경우도 종종 봄 왜냐면 한번 본부에 발들인 사람이 또들어가거든 초년에 고생하다가 선순환 고리를 타는거지
본부가 어딜 말하는 거? 서울중앙본소? 범정국? 과천법무부?
과천 법무부 안에 범정국도 가고 법무부 타부서도 가지 감사담당관실 운영지원과 대변인실 등
승진 안해도 되니 연고지에서 꿀빨고싶다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 오는데 공직사회는 수직구조라 꿀을 빨려면 승진을 해야하고 동기보다 늦는건 참지만 후배들이 먼저 승진해서 거들먹 거리고 늦게까지 승진못하는 사람을 패배자 취급하는 것때문에 언제냐의 차이가 있을 뿐 승진 마다하는 공무원 없음
단적으로 네가 알박기로 12년째 8급 주임을 한다고 치자 업무는 직급을 기준으로 나누고 너보다 2~3년 후배가 7급 중간 정도라서 팀 차석이라면 둘중에 하나 고르라면 과서무 역할은 누가 할까 난 실제로 12년차 8급직원이 ㅅㅂㅅㅂ하면서 야근하며 과서무 업무처리하는걸 봤는데 정신이 번쩍들더라 그 직원도 연고지 근무자야 그게 꿀은 아니겠지
대전수강과면 꿀이 아닌디...
집행센터ㄷㄷ